삼성전자가 모바일과 PC의 장점을 완벽하게 결합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를 국내서 다음달 3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북 S’는 인텔 최신 'Intel® Core™ processor with Intel® Hybrid Technology',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및 각종 웹사이트와의 완벽한 호환성, 초슬림·초경량 노트북이다.
특히 ‘갤럭시 북 S’는 LTE 이동통신과 현존하는 가장 빠른 무선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와이파이 6(Wi-Fi 6)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전송 가능하다.
별도의 어댑터 없이 USB-C® 타입의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으며 11.8mm의 슬림한 두께와 9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강화했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등급을 나눠 113만원부터 146만 5천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제품기획팀장 채원철 전무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고,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하루에도 여러 대의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S와 같은 새로운 컴퓨팅 기기로 더욱 효율적이고 커넥티드 된 즐거운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S'의 공식 출시에 앞서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삼성 정품 멀티포트 어댑터와 고급 파우치를 제공한다.
경기신문 방기열 기자 red@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