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도지사는 2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인근에서 오명 과학기술부장관, 권숙일 나노특화팹이사장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나노소자 연구개발의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서 손 지사는 "나노특화팹센터 기공식을 계기로 이의동 뿐만이 아니라 벤처타운이 조성될 판교까지 한국의 앞날의 생존을 짊어질 요람이 될 것이다"며 "동북아의 기술핵심개발이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