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오는 2006년까지 59억5천여만원을 투입, 주민불편 해소 및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부대 훈련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군부대 훈련도로 정비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연천읍 동막리 ~ 신서면 내산리간 도로는 군도 3호선으로 3.3km포장과 12.0m로 확장하며 군도 1호선인 연천읍 고문리 ~ 전곡읍 신답리간 도로는 4.4km포장과 12.0km로 확장키 위해 오는 200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또한 군도 7호성인 군남면 진상리 ~ 삼거리간 도로는 내년까지 2.81km포장과 11.5m로 확장된다.
이들 구간은 군부대 작전차량 훈련시 도로가 협소하여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된 지역으로 사업이 완공되면 교통이 원활한 소통으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