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9일 김선일씨 피랍.납치사건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활동을 벌일 국정조사특위 구성을 마쳤다.
특위에는 ▲열린우리당 김한길, 유선호, 송영길, 김성곤, 유승희, 윤호중, 이화영, 정의용, 최성, 최재천 의원 등 10명 ▲한나라당 이경재, 박진, 권영세, 엄호성, 황진하, 장윤석, 전여옥, 송영선 의원 등 8명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 ▲민주당 김종인 의원 등 20명이 참여한다.
특위는 30일 오전 첫 특위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 뒤 곧바로 국정조사 대상기관과 증인 등을 선정하고 특위 활동일정을 담은 국정조사계획서를 작성, 이날 오후 본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또 특위내에 설치되는 이라크현장조사단은 열린우리당 윤호중, 이화영, 한나라당 박 진, 권영세 의원 등 4명으로 구성키로 했으며 이들은 이르면 금주말 출국, 현장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박남주기자 pnj@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