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일 가족구조 변화와 역할감소로 늘어나고 있는 노인우울증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우선 수원과 안산지역 노인복지회관과 경로당 이용 노인 가운데 희망자 288명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 프로그램은 우울증 측정, 집단 화상.미술 활동, 사회적 지원망 활성화 등으로 이뤄진다.
도는 이같은 프로그램 운영 효과를 측정도구를 이용,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결과 자료를 노인복지회관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에 배포,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는 프로그램 운영성과에 따라 도내 전체 노인복지회관으로 확대, 시행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