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회(서라벌고)가 제4회 한미.B&B 전국학생골프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허인회는 9일 여주 캐슬파인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7타로 우승, 지난 2일 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자부 우승에 이어 일주일 만에 2관왕을 달성했다.
여고부에서는 국가대표 상비군 신지애(함평골프고)가 4오버파 7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6오버파 222타로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