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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신규확진 나흘 만에 다시 100명대 증가

 

2일 0시 기준 경기도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4명으로 집계돼다.

 

지역 발생이 142명, 해외 유입이 2명이다.

 

전날인 1일 오전 0시 기준 96명보다 48명 늘었으며, 나흘 만에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또한 올해 1월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일일 확진자 수로는 지난달 25일 183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이기도 하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는 간호조무사와 직원 등 3명이 새로 감염되면서 지난달 2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9명으로 늘었다.

또한 용인 키즈카페와 관련해서 2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오산 남천병원과 포천 믿음의 집과 관련해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늘었다.

주요 집담 감염 사례가 아닌 'n차 감염'이 9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조사 중인 경우도 40명입니다.

 

지역사회 감염 경로는 부천 대학병원 관련 3명, 용인 키즈카페 관련 2명, 남천병원·어르신세상주간보호센터 관련 1명, 포천 믿음의집 관련 1명 등이다.

 

주요 집담 감염 사례가 아닌 'n차 감염'이 95명 대부분을 차지했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40명이다.

 

한편 전국적으로도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51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을 합치면 서울 193명, 경기 144명, 인천 23명 등 수도권이

 360명이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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