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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능 1교시 결시율 15.26%…지난해보다 3.91%p 상승

 

경기도교육청은 3일 진행 중인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결시율이 오전 10시 기준으로 15.26%(2만887명)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0학년도 1교시 결시율인 11.35%보다 3.9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경기도에서는 19개 시험지구, 342개 시험장, 6899개 시험실에서 13만7690명(남 7만1757명, 여 6만5933명)이 시험에 응시 예정이었다.

 

지병 등 건강상 이유로 병원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수험생은 현재 2명이다. 또 이와 별도로 각종 시험편의를 요하는 수험생 167명이 도내 122개 시험실에서 응시하고 있다.

 

342개 시험장 교시별 지원 현황은 ▲1교시(국어영역) 13만6893명, ▲2교시(수학영역) 13만1025명, ▲3교시(영어영역) 13만6205명, ▲4교시(탐구영역) 13만3555명, ▲5교시(제2외국어/한문영역) 2만2883명이다. 한국사는 필수과목으로 모든 수험생이 지원했다.

 

또, 경기도 내 수험생 가운데 최연소 수험생은 14세로 2명이 지원했고, 65세 이상 수험생은 8명이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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