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1시 25분쯤 화성시 팔탄면 율암리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장 관계자인 52세 남성 1명이 과호흡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105명과 장비 34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을 끄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민기 기자, 성종현· 하도헌 수습기자 ]





24일 오후 1시 25분쯤 화성시 팔탄면 율암리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장 관계자인 52세 남성 1명이 과호흡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105명과 장비 34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을 끄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민기 기자, 성종현· 하도헌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