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6일 남양주시 화도읍 모란공원묘지 백기완 선생 묘지 '백기완 묻엄' 새긴돌 뒷면에 고 백기완 소장이 서울 서대문구치소에서 옥중 생활을 하면서 쓴 장편 시 <묏비나리>의 일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구절이 적혀 있다. [ 경기신문 = 황준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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