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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정인·조정치,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선다

경기아트센터 레퍼토리 시즌 ‘다 카포 콘서트’
‘오르막길’ 주제 토크콘서트... 19일 오후 5시 대극장
코로나 극복 타임세일... 공연 전일까지 전석 50% 할인 예매

 

음악감독 하림과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 레퍼토리 시즌 ‘다 카포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선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다 카포 콘서트’는 ‘휴일 오후에 즐기는 힐링 콘서트’로, 감미로운 음악과 출연진들의 토크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오는 19일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의 주제는 ‘오르막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인이 부르는 ‘사랑은’, ‘하드코어 인생아’, ‘고마워’, 하림이 부르는 ‘난치병’, ‘출국’,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에 이어 신치림(윤종신,조정치,하림)의 명곡들을 정인과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공연을 앞둔 조정치, 정인 부부는 “친구들과 모여 이야기 나누는 것처럼 편하고 소소한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인위적이지 않고 진심이 전해지는 라이브 공연의 생생함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한 좌석 거리두기로 운영된다. 티켓은 R석 6만 원, S석 5만 원이지만, 코로나 극복을 위한 타임세일 이벤트를 공연 전일까지 진행해 전석 5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강경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