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13일 오후 7시 30분 기흥읍사무소 야외무대에서 여름밤을 식혀주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합창단은 한국창작동요와 디즈니만화영화 라이언킹 삽입곡 등 10여곡을 공연하고 김혜진(단원.용인중3)양의 독창, 김한규(기흥읍 교통행정과 직원)씨의 색소폰 독주가 연주된다.
공연장은 기흥읍사무소 야외무대와 청사광장으로 의자 500개가 준비되지만 관람객이 방석과 깔개를 갖고와 자유롭게 앉을 수 있도록 했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백암면 시설원에 이어 이번이 2회로 방학기간 세브란스병원, 수지읍 공연이 더 계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