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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기본부, 산업보건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작업환경측정기관 및 특수건강검진기관, 근로자건강센터 등 30개 기관 참여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고광재)는 도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본부 관내 산업보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작업환경측정 비용지원 심사기준, 직업병 안심센터 운영 등 현안 공유와 소통을 통해 소규모사업장 건강디딤돌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산업보건 이슈대응 활성화를 위해 작업환경측정기관, 특수건강검진기관, 근로자건강센터 등 30개 기관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광재 경기본부장은 “유해화학물질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환경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건강이상이 있는 노동자들에 대해 신속하고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검진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파트너십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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