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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합동 유세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가 24일 오후 1시 포천 송우사거리에서 윤충식, 김성남, 서과석, 박규용, 안애경, 최홍화, 조진숙 등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합동 유세를 펼쳤다.

 

백영현 후보는 “포천은 무질서한 난개발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일꾼’이 아닌 ‘정치꾼’들이 지난 세월 동안 포천을 이끌어 왔기 때문이다. 오롯이 시민만을 위한 행정으로 포천시가 경기도에서 으뜸가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은혜 후보는 “GTX-C 노선 포천연결을 포함해 각종 교통 인프라 구축 및 대기업 유치, 대학 유치 등을 통해 포천의 자녀들이 일과 교육을 위해 타 도시로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세부 사항을 통한 구체적 계획을 최우선 순위로 수립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합동 유세장에서는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와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간의 정책 협약식이 있었다.

 

정책협약 내용에는 ▲양주~포천 철도 건설을 통한 GTX-C 노선 포천연결 ▲진접~포천(4호선 연장) 철도 건설 ▲국지도56호선 군내~내촌(수원산터널) 조기추진 ▲백리향 자전거 도로 및 둘레길 조성 ▲포천천 친수공간 조성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포천 식품산업기술연구원 설립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