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개발공사가 오는 2012년까지 5천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인천지역에 건설한다.
인천도개공은 이를 위해 우선 내년 8월께 서구 연희동 701일대 부지 3천830평에 5층짜리 친환경형 국민임대주택(250가구) 건설을 위한 공사를 시작한다.
30년 임대로 공급되는 이 아파트는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공원으로 꾸미는 등 친환경형 설계로 짓게된다.
도개공은 이어 영종지구(350가구), 그린벨트지구(1천가구), 주거환경개선지구(1천700가구), 서북부지구(1천700가구)에 14평형, 17평형, 20평형 등 모두 5천가구의 임대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입주자격은 무주택 세대로 월 평균 소득이 전년 도시근로자 가구 월 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인천거주자가 1순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