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내년 말까지 20억원을 투입, 놀이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교육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군은 차량의 증가로 늘어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이론과 체험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키 위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탄강 관광지내 1만㎡ 부지 위에 실내 교육장 743㎡를 건립, 1층에는 전시과, 매점, 모터카 창고를 건립하고 2층에는 영상관, 멀티미디어실, 사무실로 사용할 계획이다.
군은 교통안전 체험 교육장 건립으로 인근 전곡리 선사유적지와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교통사고를 줄여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들에게는 공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