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6.4℃
  • 서울 4.7℃
  • 대전 9.1℃
  • 흐림대구 11.2℃
  • 구름많음울산 9.3℃
  • 광주 10.5℃
  • 흐림부산 9.9℃
  • 흐림고창 6.0℃
  • 구름많음제주 13.9℃
  • 흐림강화 1.8℃
  • 흐림보은 8.2℃
  • 흐림금산 9.3℃
  • 흐림강진군 9.8℃
  • 흐림경주시 8.8℃
  • 구름많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안산 폐기물 처리 공장서 화재…초진 후 잔불 정리 중

 

안산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17일 오전 10시 7분쯤 안산시 단원구 선곡동에서 “인근 공장에 불이 난 것 같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원 76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화재 1시간 30여분 만인 오전 11시 37분 큰 불을 잡는데 성공했으며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그러나 공장 내부에 1톤가량의 폐기물이 쌓여있어 완진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후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김준호‧박진석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