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에서는 오는 22일 폐기물 처리사업장 30여개소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수집운반업 11개소, 중간처리업 12개소, 재활용 신고 8개소 등 31개 업체를 대상으로 ▲ 허가기준 준수여부 ▲폐기물보관 적정여부 ▲기록보존의무 이행여부 ▲방치폐기물 관리실태 등을 중점 지도 점검한다.
군은 이번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및 지도하고 상습위반 및 중요 법규 위반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및 사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