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에 위치한 지방도 78·322·386호선 확·포장공사가 오는 2006년까지 군부대 훈련도로 정비사업으로 추진된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번 확·포장사업은 경기도 건설본부 북부지소에서 시행하며 지방도 78호선은 군남면 삼거리~옥계리간 4km, 지방도 322호선은 미산면 마전리~왕징면 무등리간 3.26km, 지방도 368호선은 전곡읍 간파리~미산면 삼화리간 7km에 추진된다.
이들 구간은 군부대 작전차량 훈련시 도로가 협소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되는 곳으로 도로 폭을 9.0~12.0m로 확장할 계획이다.
군부대 훈련도로 정비사업이 완공되면 교통의 원활한 소통으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이 기대된다.
한편 경기도 건설본부 북부지소는 최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