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SOL트래블 체크카드’ 250만좌 돌파를 앞두고 고객 대상 포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발급이나 해외 결제 고객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며, 일본 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J 체크카드’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31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오는 9월 1일부터 25일까지 ‘SOL트래블 체크 250만의 순간을 함께해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는 ‘SOL트래블 체크카드(SOL트래블J 포함)’를 최초 발급하거나 해외에서 25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250만 포인트, 4명에게 25만 포인트, 500명에게 2만 5000 포인트, 1000명에게 2500 포인트를 제공해 총 1505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두 번째는 일본 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J 체크카드’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25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신한 SOL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당첨 포인트는 오는 10월 17일 일괄 지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으로 SOL트래블 체크카드가 대표 트래블카드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최근 누적 이용액 3조 7천억 원을 돌파했으며, 2025년 7월 기준 국내외 이용액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향후 생활 밀착형 업종과의 제휴를 늘려 일상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공혜린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