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와 관련,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삼성전자 공사 진행 및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보행환경·교통·환경 분야 9개 관련 부서를 비롯해 평택경찰서와 삼성전자 관계자가 참석해 노점상 관리, 교통 정체, 공공버스 운행 확대, 불법 주정차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관계 부서, 경찰, 삼성전자가 함께 논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 관리와 민·관·경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