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된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공연예술 지원사업 2건에 선정돼 2억 9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해 인천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1억 5천만 원,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인천에서 활동하는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신작 〈개항장 속으로 들어간 광대들>가「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3회 공연을 펼친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뉴웨이브 뮤지션 양방언 〈Evolution〉(10월/대공연장), 연극 〈내일은 내일에게〉(11월/소공연장), 뮤지컬 〈라흐마니노프〉(11월/소공연장)가 선정되어 인천 시민들을 찾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예술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