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보건소가 19일부터 20일까지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실시한 '운동처방 무료서비스'에 350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희대학교 스포츠의학과와 공동주관한 ‘운동처방’은 체성분 검사와 체력검사, 심폐지구력 검사, 영양검사 등을 통해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과 영양을 처방해주는 '맞춤형 처방'
보건소 관계자는 “ 노인, 주부, 비만체형 등 운동 처방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알맞은 운동과 운동량 등을 제시해주기 위해 ‘운동처방’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팔달구 보건소는 앞으로 운동처방 서비스센터를 상설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