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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사람]이관실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시민·당원 등 500여 명 참석…민주당 주요 인사 축하 이어져
“시민의 대변자이자 보좌관으로 의정활동”…정치 철학 강조
“민생 중심 정책 안성에서 실현…지역 변화 이끌겠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관실 안성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시민과 당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문정복 민주당 최고위원과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한 민주당 소속 박주민, 김용민, 이수진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들은 이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정치 행보에 기대를 나타냈다.

 

문정복 최고위원은 “이관실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당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라며 “교육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시민과 함께한 정치 여정을 강조했다.

 

그는 “2022년 안성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시민의 대변자이자 시민의 보좌관이라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며 “시민들이 정치적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늘 곁에서 목소리를 듣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다수당이었던 국민의힘에 맞서 14일간 단식 투쟁을 이어가다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지만, 그 싸움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의 권익과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민생 중심의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될 때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며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을 지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처음부터 민주당이었고 지금까지 민주당과 함께해왔다”며 “민주당과 함께 싸워온 후보로서 당당히 승리해 안성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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