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는 최근 경기캠퍼스 장공관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오용균 이사장, 문철수 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한신 가족이 된 교수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26학년도 1학기에 임용된 신임 교원은 총 2명으로, 대학의 디지털 혁신과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AI·SW대학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신임 교원으로 고병수 교수 (AI·SW대학): 전기전자, 정보통신, 컴퓨터, SW 및 AI 전 분야와 김낙준 교수 (AI·SW대학)전기전자, 정보통신, 컴퓨터, SW 및 AI 전 분야로 임명했다.
강성영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신대학교의 새로운 가족이 된 교수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교수님들의 전문성과 열정이 우리 학생들에게 큰 영감이 되고, 한신대가 미래 교육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발령장 수여식 이후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신임 교원들이 학사 행정 및 연구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세션이 마련되었다.
주요 부서장들은 대학의 비전과 교육 목표를 공유하고, 연구 지원 제도, 학생 지도 방법, 학사 시스템 이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신임 교원을 대표해 성낙준 교수는 “그동안 쌓아온 실무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하겠다”며 “연구와 교육 모든 면에서 한신대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신대 관계자는 “이번 신임 교원 임용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수진 확보를 통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