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는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역 내 26개 동물병원에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생후 2개월 이상 개 중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예방접종 후 1년이 경과한 개가 해당한다.
접종 방법은 진행 기간 중 예방접종 사업 지정 동물병원에서 접종 뒤 접종내역서를 작성하고 정부 지원 보조금 50%가 지원돼 1회 접종당 자부담 비용 5,000원만 해당 동물병원에 지불하면 된다.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은 연간 총 5000두 중 상반기 배정량 2700두를 선착순으로 예방접종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 지정 동물병원은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농축수산과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