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18일 가구디자인창작공간운영사업을 통해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가구 산업 활성화와 창업 기반 조성에 성과를 거두기 위한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전시회 참가 ▲제품 개발 ▲판로 개척 ▲매출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창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갈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대해 대진테크노파크는 참여기업 중 한 곳인 반비우드웍스사가 지난해 사업 지원으로 참가한 전시회를 계기로 하이엔드 가구 편집샵 입점까지 이어지며 판로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둬, 입점 이후 매출이 약 6배 증가하는 등 사업 참여를 통해 가시적인 성공으로 사업이 더욱 활성화 했다.
또한 예비 창업자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스타트업으로 입주한 한 기업 대표는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할 수 있었으며 창작 공간과 장비 활용 지원이 초기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수공 작업에 그치지 않고 전문 기계 장비를 활용한 제작 실습을 병행해 시제품 제작은 물론, 양산 기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 수료 후에도 BI·CI 개발과 창작 공간 활용 등 창업 연계 프로그램이 지원될 계획으로, 교육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 또는 지역산업팀(031-539-5051)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