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리시장 예비후보들과 도·시의원 예비후보들도 한자리에 모여 ‘원팀(One-Team)’으로서의 결속을 다졌다.
김형수 총괄선거대책본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며, “신동화 후보야말로 구리의 변화와 승리를 이끌 확실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후원회장을 맡은 배우 이기영 씨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구리에는 말이 아니라 실력으로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신동화 예비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호남향우회 이봉우 현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회장 8명 모두 개소식 현장에 참석한 가운데 캠프측은 이날 행사에 1500여명의 지지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견제와 비판을 넘어 구리의 미래를 직접 책임지고 실행해야 할 시간”이라며, “단순히 희망을 말하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희망을 키워내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자족도시로의 전환 ▲청년 일자리 창출 ▲교통·주거 인프라 개선 ▲시민 체감 중심 행정 구현 등을 핵심 시정 방향으로 설정하고, 구리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