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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석 예비후보 ”행정 경험 살려 주민 숙원 사업 해결할 것“

지난 21일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윤재석 인천시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윤 예비후보는 최근 6·3 지방선거 인천시의원 부평구5 선거구에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난 윤 예비후보는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가족들 뒷바라지를 위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학업을 병행하며 아동복지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윤 예비후보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재건축 사업 조기 완료 지원 ▲굴포천 악취 제거 및 수변 경관 특화 사업 추진 ▲영유아 중심 육아 부모 및 육아 종사자 지원 확대 ▲청리단길 청년 창업 공관 확충 등으로 공약으로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과거 인천시 기획관리실 예산담당관을 지내며 예산 편성과 국고보조금 관리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살려 국비 확보와 효율적인 예산 배분을 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다.

 

윤재석 예비후보는 ”행정은 책상이 아니라 사람의 삶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다양한 실적을 실현한 만큼 말이 아닌 공약 이행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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