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에메랄드홀에서 내부 연도대상 행사인 ‘2025 골든콜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악사손보에 따르면 골든콜 시상식은 지난해 고객 상담과 세일즈 등 고객 접점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고객세일즈본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와 김한상 고객세일즈본부장, 도창국 자동차사업본부장, 강계정 상품전략본부장이 참석해 우수 성과자를 시상하고 임직원 간 성과를 공유하며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 의지를 다졌다.
골든콜 수상자는 연간 영업 실적을 포함한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시상은 영업 특성에 따라 LSR(Long-term Sales Representative, 일반보험 및 장기보험 영업전담) 부문과 MSR(Motor Sales Representative, 자동차보험 영업전담)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각 부문은 그랑프리, 골드, 실버, 브론즈, 루키, 프로페셔널 등 총 6개 시상으로 구성했다.
그랑프리는 각 부문의 골드 수상자 중 최우수 1인에게 수여됐으며, 골드부터 브론즈까지는 영업 성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정했다.
루키는 입사 6개월 이내 신입 직원 가운데 우수한 영업 성과를 거둔 직원이 수상했다.
올해 신설한 프로페셔널상은 각 부문의 핵심 성과 지표에서 우수한 결과를 낸 직원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LSR 부문에서는 장기 건강상품 성과 확대에 기여한 직원을, MSR 부문에서는 자동차보험 고객 관리 활동이 우수한 직원을 각각 선정했다.
올해 LSR 부문 그랑프리는 김순일 상담원(강서 헬스센터)이 차지했다. 김순일 상담원은 2023년과 2024년 골드 수상에 이어 올해 그랑프리를 획득하며 3년 연속 골든콜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MSR 부문 그랑프리는 김은주 상담원(부산 자동차센터)이 수상했다.
김은주 상담원은 17년간 고객 접점 현장에서 안정적인 영업 성과를 이어왔으며, 2023년 그랑프리와 2024년 골드 수상에 이어 올해 다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3년 연속 골든콜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골드 5명, 실버 9명, 브론즈 12명, 루키 3명, 프로페셔널 3명 등 총 3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한상 악사손보 고객세일즈본부장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노력해 온 고객세일즈본부 임직원들의 열정이 돌봄과 지원, 도전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하는 악사손보의 ‘케어 앤 데어(Care & Dare)’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욱 신뢰받는 보험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