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에서 청년 작가 14인이 참여한 ‘인천청년작가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5일까지 이어지며, 인천에서 활동 중인 청년 작가 14인의 회화, 설치, 미디어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트라이보울 수변공간에는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졸업생, 재학생의 공동작품이 설치되어 시민과 그 의미를 나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아트플랫폼 ‘2025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에 선정된 차기율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교수가 2023~2025년에 이어 예술감독을 맡아 전시를 구성했다. 작가 14인의 작품을 하나의 주제 안에서 통합하고 조율했다.
전시 기간 내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운영, 청년 작가들의 지역에 대한 사유와 다양한 작품의 의미 등을 관람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오는 7월 5일까지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 3층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다. 전시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12시부터 17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