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재 대진대학교 전공설계지원센터는 국제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제1기 전공·진로상담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선 대진대 장석환 총장을 비롯해 자율전공학부 및 공학자율학부 교수진, 2025학년도 입학 재학생 멘토 39명이 참석했다.
재학생들은 전공·진로상담과 전공자율선택제를 경험했던 선배들로서, 신입생(멘티)의 전공 설계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대진대 재학생 멘토단은 후배들을 위한 ▲전공자율선택제 성과 확산을 위한 전공·진로상담 멘토링 체계 구축 ▲진로설계를 통한 대학생활 목표(동기부여·자기효능감) 설정 지원 ▲전공설계 드림맵 운영 모형의 전공결정확신 단계에 연계를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하게 된다.
한편 대진대 전공설계지원센터장 임기태 교수는 “재학생 멘토와 신입생 멘티 간 긴밀한 교류를 통해 진로성숙도를 높이고, 핵심역량인 자기효능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