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는 15일 인천시교육청에서 도성훈 교육감을 만나 아이 키우기 좋은 검단 교육환경 조성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예비후보는 오는 7월 1일 예정된 검단구의 성공적인 출범에 맞춰 획기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한 공간 혁신 ▲학생 안전 통학로 확보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한 ‘학생성공버스’ 확대 배치 ▲검단형 통합 돌봄 거점 구축 ▲학교 시설 복합화 사업 확대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제안했다.
이에 도 교육감은 서부권역에 ▲과밀 학급 제로화(특별예산 투입) ▲학교 신설(초4, 중3, 고3, 10개교) ▲학교 신설 추진(초1, 중1, 2개교) ▲유치원 신설 추진(1) ▲검단교육지원청 개청 ▲제2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 추진 ▲검단교육혁신지구 신설․운영 ▲검단형 거점 늘봄센터 운영 등을 통해 검단 교육 발전을 함께 이뤄가겠다고 화답했다.
강 예비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혁신적인 검단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교육청 및 인천시 등 관계 당국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검단 교육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