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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혼성그룹 쿨, `해체

인조 혼성그룹 쿨(이재훈 김성수 유리)이 공식 해체 기자회견을 갖는다.
쿨의 소속사 스카이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4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쿨의 해체 기자회견을 갖는다"며 "해체 이유는 이날 자리에서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4년 4인조 혼성그룹으로 출발한 쿨은 1995년 2집부터 최준명과 유채영이 탈퇴하고 유리가 새 멤버로 투입되면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왔다.
쿨의 해체설이 나돌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3년 말 부터. 당시 쿨은 멤버간의 불화로 잇단 방송펑크를 내 곧 해체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지난 11년 동안 꾸준히 인기를 모은 대표적인 장수그룹으로 이름을 알린 쿨은 그동안 `운명`, `해변이 여인`, 결혼을 할거라면` 등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켰다. 쿨은 지난달 마지막 음반 10집 `이 여름 Summer`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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