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한여름밤의 애니메이션 축제 ▲일시 : 7. 24 (토) 오후 4시 - 자정(24:00) -식전행사 : 오후4시 - 오후8시 30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성교육 행사, 어린이 시화전,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장소 : 송내동 신시가지 차없는 거리 ▲주관 : 동두천시민연대(862-0615) ▲후원 : 동두천시 ▲주요행사 : 태권도시범, 인형극, 아줌마밴드 공연 영화상영 2회( 1부 아기공룡둘리, 2부 원더풀데이즈 -우천시 1주 연기 ■안산 단원보건소 고혈압·당뇨교실 운영 ▲기간 : 7. 6 ~ 7. 29(4주 프로그램) 매주 화·목요일 (10:00~12:00) ▲대상 : 고혈압·당뇨환자 및 가족 ▲장소 : 안산시 단원보건소 보건교육실(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담당 ☎031)481-3471 ■에너지절약 실천가정 Cash Back 행사 ▲접수: 6월 10일부터 ▲대상: 전년도 6월부터 행사기간 종료까지 동일한 거주지 가정 ▲방법: 전년동기대비 6∼9월 사용량 10% 이상 절감가정 ▲행사진행 절차 1.대상가정 신청접수(인터넷,팩스,우편,전화) 2.전기절약방법(인터넷안내 또는 우편송부) 3.신청가정의 절약실천사항 이행 4.
▲申鉉泰(스포츠조선 총무부차장)씨 별세, 鎭湜 勇湜(학생)군 부친상, 동생 鉉章(개인사업)씨 백씨상=10일 오후5시40분 서울 강북삼성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001-1096
▲金峻經(전 OB맥주 사장)씨 상배=10일 오전 11시55분, 발인 13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02)3410-6916
▲오성원(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사 조세정리팀장)씨 상배= 11일 오전 3시50분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 ☎(032)890-3196
청와대가 연일 행정수도 정책 관철을 위해 `퇴로없는 강공책'을 이어가고 있다. "더 이상 밀려선 안된다"는 판단아래 대국민 홍보 강화를 통한 여론 호전을 노리며 정책 추진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의 반영이라는 분석이다. 11일에는 김병준(金秉準)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나라당 등 야당과 일부 언론의 `졸속 추진론'에 대해 `졸속 반대론'으로 칼끝을 세웠다. 김 실장은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90년대 초 지방분권 세력 조직화를 위해 만든 지방자치실무연구소 소장을 지낸 최측근 정책참모로, 지난 대선때 행정수도 이전을 공약화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던 장본인이다. 그런 그가 이날 기자간담회를 자청, "이 문제는 박정희 대통령때부터 30년간 얘기된 것이고, 건설되려면 앞으로 30년 더 걸릴 60년 프로젝트"라며 "졸속 추진이 아니라 졸속 반대"라고 포문을 열고 나선 것이다. 여권의 분위기와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그는 특히 노 대통령의 불신임 언급배경을 설명하며 "반대론에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거부감 또는 지난 대선결과에 대한 불인정같은 게 들어있다. 노 대통령을 후보때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던 분들이 연계돼 있다는 느낌"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하나가
청와대와 인터넷 매체인 `프레시안' 간에 때아닌사이버 공방이 벌어졌다. 공방은 청와대가 한미동맹관계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한 대외경제연구원(KIEP) 보고서를 지난 7일 자체 인터넷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에 게재한 데서 비롯됐다. 청와대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게 제출된 이 보고서를 이날짜 브리핑에 실었고, 이라크 파병에 부정적인 논조를 보여온 프레시안은 이튿날인 8일 `파병안하면 미국, 한국경제 초토화'라는 제목을 달아 이를 기사화했다. 그러자 청와대 브리핑은 9일 안영배(安榮培) 국정홍보비서관의 글을 게재, "프레시안은 아예 들어있지도 않는 내용을, 자극적인 제목을 뽑아 기사를 싣기까지 했다"고 비판했다. 브리핑은 또 "아예 말문이 닫힐 수 밖에 없다"면서 "이 지경에 이르면 대화나 토론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것 아닐까"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프레시안은 10일 오후 `청와대의 무지가 이 정도면 아예 말문이 닫힐 수 밖에 없다'는 부제를 단
국내 해운업체에 테러를 가하겠다는 글이 아랍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됨에 따라 11일 오후 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이 해당항로를 운항중인 국내선박을 점검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내주 하한 국회 돌입과 동시에 민생탐방을 재개한다.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자는 취지에서다. 박영선 원내부대표는 11일 "오는 15일 임시국회가 끝나는 대로 상임위별로 민생현장을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을 마련중"이라며 "의원들이 여름휴가 때 놀지 않고 민생을 살피는 것은 아마 우리당이 사상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의원들의 `동선'은 1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확정되지만, 정무위는 배드뱅크, 환경노동위는 새만금과 군사분계선, 재경위는 남대문시장이 주요 방문지로 사실상 결정됐다. 정무위의 여당측 간사인 김영춘 의원은 "초선이 많고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예산심의에 적극 반영하는 게 여당된 도리"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천정배 원내대표가 큰 관심을 갖고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천 대표는 최근 원내대표단 회의에서 "일하는 국회, 경제살리는 국회, 민생 챙기는 국회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자"며 책임있는 여당의 자세를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우리당의 하계 민생탐방은 오는 19일 열리는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경제 침체 속에서 여당 의원의 폭염을 잊은
`수도이전 위헌 헌법소원 대리인단'(간사 이석연 변호사)은 12일 오전 10시30분께 신행정수도건설 특별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내면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시까지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 활동을 전면 중지시켜달라는 가처분을 함께 신청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석연 변호사는 이날 "어제 대리인단 회의에서 수도이전 헌법소원과 가처분 신청을 함께 내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당초 법령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검토했으나 헌재 재판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일부 지적도 있어 추진위원회의 활동정지에 대한 가처분을 내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헌법재판소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신행정수도의 최종 입지선정이나 토지수용작업 등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의 향후 활동이 모두 중지된다. 대리인단은 대학교수 등 청구인단 대표 5명과 함께 수도이전 헌법소원을 헌법재판소에 접수한 뒤 헌법소원의 취지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대리인단은 기자회견에서 ▲수도이전이 헌법상 국민투표에 부쳐야 할 중대사안인데도 국민의 동의없이 강행돼 참정권을 침해했을 뿐 아니라 ▲국민의 세금을 `잘못된 곳'에 사용, 납세자의 권리를 침해했으며 ▲법 제정시 서울시와의 협의를 거치지 않아 서울시 공무원의
이르면 내년부터 자원봉사를 하다가 다쳤을 경우 정부에서 든 보험 등을 통해 일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자원봉사 활동에 대해 예산,조세 등의 지원도 할 수 있게된다. 행정자치부는 국민의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합동기획단을 구성, 이같은 내용으로 자원봉사활동진흥법안을 만들어 12일 오후 2시 정부중앙청사에서 공청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법안은 국가 및 지자체가 자원봉사활동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자원봉사자에 대한 보험 등 보호의 종류와 내용은 대통령령에 정하도록 했다. 또 정부.지자체는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예산 범위 안에서 필요경비 일부도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자원봉사단체에 출연된 자금이나 기타 재산에 대해 조세특례를 적용하고 필요한 경우 국.공유 재산을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