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2017년 주인재영입프로젝트인 고급인재 ‘천인계획’ 우수대졸생 영입 임직전 강습반 개강식이 주당위 당학교에서 있었다. 이번 우수대학교 졸업생 임직전강습은 인재임용단위의 수요와 대학교 졸업생들의 취업의향을 충분히 고려하여 지난기 졸업생과 본기 졸업생을 구분하여 올해 4월, 7월로 나누어 강습을 진행하게 되는데 첫패의 강습에는 211명이 참가했다. 우리 주 기본정황, 정책해독, 공문습작, 공무례의, 사업실무 등 내용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수업은 대학교 졸업생들이 기층의 실제정황을 더욱 잘 료해하고 사업방법을 장악하며 기관사업에 더욱 잘 적응하게 하려는데 취지를 두었다. 인재들이 연변에 뿌리를 내리도록 보장하고 인재를 아끼고 관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강습이 끝난 뒤 5월과 8월에 초빙수속을 밟고 인재영입의 각항 보장정책 특히 자금보조, 주택보조, 직함로임 정책을 시달하여 졸업생들이 해당 대우를 제때에 받도록 한다. 료해한데 따르면 인재영입 프로젝트인 고급인재 ‘천인계획’은 주당위와 주정부가 인재대오 건설을 강화하고 인재대오 구조를 최적화하며 한패의 자질이 높은 고급인재를 흡인하여 연변의 경제, 사회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강력한 인재보장과 지
15년 전 日 유학 동경의대 졸업 현지 의료기계회사에서 근무 2015년 귀국후 고향 연길서 창업 매년 장애인단체에 물품 기증 일본류학길에 올랐다가 지난 2015년에 고향 연길에 돌아와 창업의 꿈을 무르익히고있는 연변창의미의료기계유한회사 마성혁(38살)총경리의 소망은 고향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과 즐거움을 선물하고픈것이다. 마성혁총경리가 일본류학길에 오른것은 15년전 청춘의 패기로 흘러넘치던 20대 초반이였다. 당시 그는 일본의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을 배우고저 장춘대학에 입학한것을 포기하고 단연히 일본류학길에 올랐다.일본중앙대학에서 4년간 경제학을 전공한후 독학으로 의학공부를 하여 동경의학대학(통신대학)을 졸업한 그는 부모님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그릇닦기,청소부,신문배달 등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하루에 서너시간밖에 못 잘 정도로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했다. 덕분에 그는 동경의학대학을 졸업한후 동경대학부속병원 내과에 인턴으로 배치받았다. 하지만 드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그는 인턴을 포기하고 한 대형슈퍼마켓에서 기층회사원으로부터 부점장,점장,구역매니저로 활약, 그러다가 또 모 의료기계회사에 초빙되여 대만,중국,한국,싱가포르,
연길시가 2016년 전국 중소도시 신형도시화품질 평의에서 제60위에 올라섰다. 일전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중국중소도시경제발전위원회, 중소도시발전전략연구원은 중국사회과학원 도시발전및환경연구소와 련합하여 2016년 중국 중, 소 도시 신형도시화품질 100강현 순위를 공포했다. 연길시는 전국 1570개 중,소 도시중 제60위로 평가받아 2016년 중국 중, 소 도시 신형도시화품질 100강현 진입에 성공, 최근년간 신형도시화 진척을 다그쳐 이룩한 성과가 긍정받은것으로 풀이된다. 료해에 따르면 중국 중,소 도시 신형도시화품질 100강현 평가활동은 ‘국가신형도시화계획(2014∼2020년)’의 요구에 따라 중, 소 도시의 발전을 보여주는 도시화수준, 기본공공봉사, 기초시설,자원환경 등 신형도시화의 질을 평가하는 기제이다.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은 중국 중, 소 도시 신형도시화품질 100강현 평가에 참가하면서 제반 자료, 보고, 소개 등 사업을 착실히 하고 데이터 조사, 분석, 정리 등 관련 지표체계에 근거해 상세히 추진함으로써 314개 도시 후보명단에 입선되고 전문가 평의와 심사를 거쳐 최종 2016년 중국 중,소 도시 신형도시화품질 100강현에
18일,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서는 일전 전국 현구역경제전문연구기구, 사회지식고 군현(郡縣)구역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2016년 현구역경제 및 현구역발전 보고’에서 연길시가 경제기능 개발률이 비교적 높고 충분한 우세력량으로 ‘전국 현구역경제중점개발 20강’ 현, 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동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전국 20강 현, 시에 진입된것으로 알려졌다. 소개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연길시는 두만강구역 생태주거개발연선 도시를 전략적 목표로 삼고 두만강합작개발, 연룡도개발개방선도구전략을 주동적으로 참여 및 추동했으며 연룡도에 립각해 중점도시 기능을 제고했고 개발개방 플랫폼 건설을 부단히 쾌속화했으며 고신구 및 공업집중구 두 구역 담체기능을 충분히 발휘시켜 공항경제구 계획건설 템포를 다그쳤고 연룡도신구역 건설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연길시는 두만강 나아가 동북아지역에서의 영향력을 부단히 확대해 개발개방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 따르면 지난해 연길시는 사회고정자산투자액 268.51억원을 완수했는바 이는 전해 동기 대비 10.0% 상승했고 전년 투자유치대상(지속건설대상 포함)은 도합 23개로서 계약서투자 총액 195.01억원에 달했으
부가가치세법상 사업자는 사업장마다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가령, 본점에서 사업을 하던 과정에서 대위변제 등의 사유로 부동산을 취득해 부동산을 임대하는 경우, 임대사업장의 주소지에 지점설치를 하고 부동산임대업의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가끔 어차피 부가가치세 내는 것은 동일한데 무슨 문제가 있겠나며 지점 설치를 하지 않고, 본점 명의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 조세심판례를 보면, 제조업 법인이 부동산 임대사업장에 지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 다른 임차인에게 부동산을 임대하면서 본점명의로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준 사건이 있었다. 이에 관할 세무서는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이므로 임차인이 공제받은 매입세액을 전부 추징했다. 임차법인은 세금계산서에 공급자의 등록번호가 착오로 사실과 다른 것일 뿐, 나머지 필요적기재사항으로 보아 실제 거래사실이 확인되며, 조세를 탈루하기 위해 고의로 그러한 것이 아니고, 과실이 있으나 중대한 과실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처분청에서는 세금계산서의 공급자란에 제조업법인이 임대사업장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아 본점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한 것은 명백한 착오로 잘못 기재한 것이 아니며, 세금계산서상 공급자의
오늘날 교통량 증가와 불법 주·정차, 양보 의식 부족 등으로 긴급 자동차의 출동이 지연됨에 따라 화재, 구조, 구급 등의 신속한 초기 대응 문제가 생겼다. 현장 출동 소방차는 차량통행이 곤란한 주택가·상가 내에 소방통로 확보가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주차장소가 부족하고 시민의식 등의 부재로 인한 주택가, 상가 등에 주·정차 차들을 볼 수 있다. 이에 소방차 진입 자체가 안되거나 어렵게 통행해야 할 곳이 많다. 모든 화재는 출동하는 소방대가 얼마나 빨리 현장에 도착하느냐에 따라 화재로 인한 재산 및 인명 피해 여부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의 전제조건이 바로 5분 이내 현장도착이다. 화재는 진압이 가능한 초기 화재 성장기인 5분 이내에 도착해 진압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심정지 또는 호흡곤란 환자가 빠른 시간 내에 응급처치를 받지 못하면 뇌손상이 시작돼 생존율이 크게 떨어진다. 그러기에 소방대원들은 화재 출동시 1분, 1초와의 싸움을 위해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중앙선을 넘고 신호를 무시하면서까지 무리한 운행을 하는 것이다. 특히 이면도로에 주차하는 경우 소방차량의 진·출입이 더욱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방방곡곡에서 각종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5월이 일 년 중 학교폭력 발생 빈도가 높은 달이기도 하다는 사실은 뭔가 새로운 의미의 5월이 필요하다는 뜻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전담경찰관들은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관련 학생들을 만나 대화를 하면서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예방책은 어떻게 세워야할지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가해학생들의 성향을 보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방식이 다소 거칠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 다른 학생에 대한 불만을 폭력적인 행동이나 모욕적인 언어로 표현을 해서 학교폭력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사나 경찰관들은 학생을 보면 가정환경이 보인다는 말에 크게 공감을 하는 편이다. 그만큼 아이들의 성향이 가족구성원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부분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학교폭력 가해학생들의 행태를 보면 최근 중요시 되고 있는 밥상머리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된다. 군포경찰서는 전 직원이 관내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근무를 하고 있고, 특히 학교전담경찰관들은 학생과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예방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우려가 높은 학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도 실시하는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가 빙산과 충돌하면서 침몰해 1천513명의 인명피해를 일으킨 최악의 해상 사고가 발생했다. 불행히도 항해하던 해역에는 짙은 바다안개가 끼어 있었다. 선박을 운항하는 선원들은 짙은 안개로 인해 빙산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이처럼 안개는 대형 사고를 일으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다. 우리나라도 지난 2015년 2월 12일 오전 9시45분쯤 영종대교에서 해무로 인한 시정장애로 차량 106대의 연쇄추돌사고가 일어나 2명이 사망하고, 6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013년 11월 16일에는 짙은 안개로 서울 삼성동아파트에 헬기가 충돌해 헬기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사망한 경우도 있었다. 안개는 해상과 육상교통뿐만 아니라 항공기 운항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안전사고를 발생시키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월별 통계에 따르면 교통사고 발생률이 봄철에는 안개가 많이 발생하는 가을철(10월과 11월)의 월평균보다 약 8.9%가 높고, 사망자수는 약 18.2%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안개 낀 날의 차량에 의한 사람의 교통사고 치사율이 눈과 비오는 날 대비 약 4~5배 더 높게 나타났다. 안개는 교통안전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사
임진왜란 당시 권율장군의 한양도성 수복을 위해 주둔했던 행주산성에 대한 새로운 역사서술이 필요하게 되었다. 행주산성은 한양도성의 외사산(外四山) 덕양산에 있는 산성으로 덕양산성으로 불리웠다. 그러나 임진왜란이 한창인 1593년 2월, 권율장군이 1만여 병력을 가지고 우키다 히데이에(宇喜多秀家)가 지휘하는 일본군 3만명과 대적하는 과정에서 조선군이 화약과 화살이 떨어지자 산성 안의 부녀자들이 행주치마에 돌을 담아와서 투석전을 벌여 승리하였다고 하여 행주산성이라 불리기 시작했다. 행주산성의 승리로 인하여 한양 도성을 탈환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하여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 이처럼 역사적 의미가 있는 행주산성에 대해 특별한 고고학적 연구가 없었던지 역사학계와 지방자치단체는 현재 남아있는 모습만으로 토성(土城)이라고 규정해왔다. 하지만 고양시가 지난 2월에 행주산성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을 세우면서 불교문화재연구소에 발굴조사를 의뢰한 결과 발굴 두 달만에 돌로 축조된 3m 높이의 석성을 발견하였다. 석성의 유구만이 아니라 삼국시대에서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평가되는 기와편과 화살촉 그리고 수레바퀴 등 유물이 수심접이 발견되었다. 특히 기와편에서는 행(幸)자
덩치가 크고 욕심은 많지만 속은 좁기 이를 데 없는 이웃과, 그릇된 역사를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왜곡하며 후세들에게 교육시키는 이웃을 양쪽에 둔 우리나라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다. 특히 요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문제로 인한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로 국내에서 중국 관광객을 찾아보기 어렵다. 경기도의 경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발표한 작년 7월과 올해 4월을 비교한 결과 경기도내 중국인 관광객이 72% 감소했다. 이는 경기도의 빅데이터 분석결과다. 이 기간 동안 경기도가 외국인 관광객 결제 데이터 7천만건을 분석한 결과 도내 중국인 카드 사용자는 2016년 7월 2만9천명에서 2017년 4월 8천명으로 감소했다는 것이다. 카드 사용액 역시 같은 기간 60억5천만원에서 20억7천만원으로 66%가 감소했다. 이로 인한 손실도 크다. 파주·여주·김포시는 쇼핑업종이, 용인시는 문화·레저업종이, 수원시는 숙박업계가 큰 피해를 입었다. 경기도도 그렇지만 중국 관광객 의존도가 매우 높은 제주도의 경우 심각한 위기를 맞았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발길을 끊은 대신 국내 관광객과 동남아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