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열린 ‘2016 산타원정대 선물 전달식’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제갈원영 인천시의회 의장, 수영 선수 박태환 등 관계자들이 산타복장을 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는 연구개발에 지출된 금액에 대해 법인세나 개인종합소득세(사업소득)에서 세액공제를 해 주는 것을 말한다. 중소기업의 경우, 당해 발생한 연구비의 25%를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어 중소기업으로선 매우 매력적인 세액공제 항목이다. 실제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으면서도 몰라서 세액공제를 못받는 경우가 있는 반면, 세액공제 대상이 아닌 비용에 대해서도 세액공제를 신청했다가 나중에 추징당하는 사례가 있다. 이에 연구개발비 세액공제에 대해 주의할 점을 살펴보도록 한다. 연구소나 연구전담부서에서 근무하는 연구원의 인건비는 세액공제 대상이다. 즉, 연구소나 연구전담부서를 설치해야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연구소등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독립적인 공간과 연구전담요원이 있어야 한다. 연구전담부서는 연구원 1명만 있어도 설치가 가능하므로 실제 연구비를 지출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연구소 설치를 적극 고려해 봐야 한다. 물론 내부적으로 설치했다고 해서 설치된 것은 아니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 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하고, 인증서가 유효한 기간에 대한 비용만 세액공제 대상이 된다. 연구소 등에 근무하더라도 연구개발과제를 직접 수
▲이상열(남양주시 기획예산과 예산2팀장)씨 부친상 = 21일 오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570 남양주한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031-529-4440. 삼가 명복을 빕니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 2층 릴리홀에서 열린 ‘보수와 진보 합동 토론회 시리즈 [특별토론] 탄핵이후 한국 사회의 과제와 전망’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
료금미터기 조작, 승차 거부, 바가지 료금 씌우기 등 연길시 택시운영에서 두드러진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부문이 집중단속에 나섰다. 19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 시공안교통경찰대대, 시공안치안대대, 연길공항 공안분국에서는 련합 집법대오를 무어 연길공항 택시운영질서 전문정돈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법일군들은 주로 연길공항 주차장의 택시들에 대해 상세히 검사했다.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 검찰대대 부대대장 동문봉은 “연길공항과 고속철역의 택시운영에 존재하는 불법행위를 조사처리하는데 료금미터기를 규정대로 사용하지 않거나 합승시키거나 중도하차시키거나 가격을 마음대로 부르는 등 불법행위를 단속하게 된다”고 밝혔다. 불과 몇시간 사이 공항부근의 몇몇 택시기사들중 일터자격증이나 택시경영허가증, 택시봉사감독카드가 없는 현상이 확인돼 집법일군들이 2000~6000원의 벌금을 안겼다. 19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문단속은 장기간 이어질뿐만아니라 첫 항공편부터 마지막 항공편까지 관리인원이 일터에서 감독하는 원칙을 따르고있어 연길시 택시경영질서가 개선될 전망이다. /글·사진=최복 기자
돈화시에서 하반기부터 전 시의 교통질서를 전면 정돈했다. 12월 9일까지 장기방치 차량 34대, 오토바이 56대, 자전거 460여대를 정리하여 시구역도로질서를 크게 개선했다. 시공안국 순라대대는 도로변에 차량이 무질서하게 장기적으로 방치되여 시내교통에 영향주는 정황에 비추어 집법부문과 손잡고 도로량켠의 방치차량을 집중적으로 정리정돈하였다. 순라대대 경찰들은 11월말부터 물샐틈없이 수색하여 큰길, 골목 혹은 소구역에 오래동안 세워두어 타인의 통행과 주차에 우환거리로 되고있는 방치차량을 찾아냈다. 방치차량 대부분이 세워둔지 오래되고 차주인을 찾기 어려운 실제정황에 근거하여 이들은 우선 공안시스템에 등록된 정보에 따라 차주인을 찾은 다음 방치차량 자진처리명령서를 송달했다. 차주인을 찾지 못한 차량에 대해서는 도로린근상가를 일일이 방문하면서 단서를 찾는 한편 공안국주차장에 옮겨 집중보관했다. /본지종합
올해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불량주거지개조와 도시기초건설을 힘있게 추진해 년초에 제정한 사업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올해 11월까지 우리 주에서는 2016년 불량주거지개조대상 대부금 21억 2581만원을 시달하고 불량주거지개조대상 1만 1973채를 개조한 가운데 18억 3731만원의 계약체결을 마쳤다. 7일,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택보장판공실의 진건민은 “도시불량주거지개조를 거쳐 군중들의 거주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도시면모도 새롭게 변화했다”면서 “래년에도 대상건설을 힘써 추진해 대상의 빠른 교부사용을 확보하고 금융기구의 신용대출을 쟁취해 자금조달을 잘할것이며 화페안치비률을 일층 높여 군중들의 다양화 안치수요를 만족시키고 관련 기제를 보완, 량호한 주택보장사업분위기를 조성할것”이라고 말했다. 올들어 도시기초건설대상에도 현저한 변화를 가져왔는데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골목개조를 통해 156갈래의 골목을 개조하고 1077개의 가로등을 새로 가설했으며 1015개의 휴지통을 바꾸고 18채의 공중화장실을 새로 건설했으며 작은 보이라실 3개를 통페합했다. 한편, 전 주적으로 2억 8000만원을 투입해 록지 75.59헥타르를 새로 조성했으며 4만 4800그루의 나
훈춘시에서는 중대한 대상난관공략을 틀어쥐고 통상구와 대외통로건설대상진척을 다그쳐 추진하여 훈춘시 대통관, 대건설, 대발전을 위해 튼튼한 토대를 닦고있다. 20일, 훈춘시통상구판공실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경신진권하촌에 권하국제통상구련합검사청사 및 부속시설을 건설할 전망이다. 이 대상은 통상구와 인도(引道) 두부분으로 구성됐으며 총투자는 약 2억원에 달할것으로 계획했다. 대상이 준공되여 운영에 들어서면 려객통과량은 연인수로 200만명, 화물통과량은 총 200만톤을 목표로 설계했다. 현재 이 대상은 이미 지질탐사와 시공도면설계를 마쳤으며 초보적인 설계심사방안편성을 진행중이다. 총투자가 약 2억원에 달하는 훈춘철도통상구종합검사청사 및 감독관리, 검사시설건설대상은 부지면적이 20만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은 2.1만평방메터이다. 현재 국가전문항목자금 4900만원,성장길도 인솔자금 3000만원을 쟁취했으며 이미 동북아철도회사와 건설용지 등에 관해 공통인식을 가졌다. 총투자가 약 0.62억원인 사타자통상구는 집중적으로 처리장 및 감독관리시설건설대상을 검사했다. 부지면적은 총 5만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은 0.42만 평방메터에 달한다.현재 성장길도 인솔자금 2000
2014년 전국장애인배드민톤선수권대회 3등, 2015년 전국장애인운동대회 배드민톤 남자복식 3등, 2016년 전국장애인배드민톤선수권대회 3등…. 3년 련속 전국급 장애인배드민톤경기에서 길림성장애인배드민톤선수로 출전하여 이같은 놀라운 성과를 올린 이가 바로 연길시 공원가두 원방사회구역의 장애인협조원 김명(31살·2급지체장애자)씨이다. 동심의 꿈으로 가득찬 4살 어린 나이에 친구들과 함께 기차길 옆에서 놀다가 갑자기 달려오는 기차에 치여 오른쪽팔을 잃게 된 그가 역경을 디디고 일어서서 오른팔이 아닌 왼팔로 배드민톤이라는 생소한 종목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게 된것은 19살때부터였다. 당시 길림성장애인련합회에서 연변에 와 장애인선수를 모집하고있었는데 초중을 졸업하고 주장애인련합회에서 컴퓨터공부를 하면서 짬짬이 뽈차기를 하던 김명이가 신체소질이 좋고 날렵하고 나이가 어리다는 리유로 10명 장애인선수가운데의 한사람으로 뽑히여 장춘에 가게 됐다. 장춘에서 탁구, 육상, 달리기, 배드민톤 등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친후 최종 길림성을 대표하여 출전하는 장애인배드민톤선수로 발탁된 그는 그때로부터 배드민톤연습에 혼신을 다 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온몸이 물자루가 될 정도로
21일 동지날, 안휘 합비시 과학기업사회구역은 관할구내의 외국류학생들을 초청해 사회구역 주민들과 함께 물만두를 빚으면서 중국민속을 감수하도록 했다. 사진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물만두를 빚고있는 류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