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을 국회의원 당선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입니다. 우선 수원을 유권자분들과 서수원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변화를 열망하는 지역주민들의 뜻을 모두 담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유권자분들이 저에게 해주신 말씀들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에 대한 기대를 희망으로, 그 희망을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낙후된 서수원을 4년 동안 모두 바꿀 수 없겠지만, 변화하는 모습·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입니다. 수원 지역의 다른 당선자 그리고 수원시장 등 단체장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서수원을 조금씩 바꿔나갈 것입니다. 일자리는 늘리고, 출퇴근은 빠르고, 교육은 혁신하고, 복지는 많은 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국회 회기가 없는 날에는 반드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 여론 수렴에 집중할 것입니다.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고, 해결하는 정치를 통해 ‘더불어 잘 사는 서수원, 함께 하는 서수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서수원에서만큼은 권력이 기득권을 비호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을 위하고 약자를 보호하게 할 것입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사회를 우리 서수원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진이 수원 팔달의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 김영진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팔달의 변화와 대한민국의 변화, 정치의 변화를 바라는 모든 분들의 값진 승리입니다. 24년만입니다. 수원 팔달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것이 24년만입니다. 24년간 고인 물처럼 정체되어 있던 팔달의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뤄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제 김영진의 모습을 지켜봐 주십시오. 첫째로 지역에서는 주민을 섬기며 유능하게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둘째로 국회에 가서는 정치를 바꿔 경제를 살리라는 국민의 요구를 실천하기 위하여 앞으로 저의 모든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팔달을 바꾸겠습니다. 정치를 바꾸겠습니다. 저를 선택해 주지 않으신 분들의 뜻에도 귀 기울이며 상생의 정치, 오직 팔달! 오직 민생! 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끝으로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의 뜻. 잊지 않겠습니다. 더욱 겸손하고 진실한 자세로 곁에 있겠습니다. 초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안 주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 고생하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 속에 다시 한 번 장안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주신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약속드렸던 공약들을 성실히 지켜나가겠습니다. 오늘의 결과는 수원 장안 민주시민의 승리입니다. 이제 장안은 수원 정치의 선봉장이 되었습니다.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나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먼저인 나라를 원하셨던 장안 주민 여러분들의 바람이 이제 수원에서, 경기도에서 대한민국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신 귀중한 한 표에 담긴 준엄한 시대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제 머릿속에는 선거 기간 내내 만났던 장안 주민 여러분들이 떠오릅니다. 제 손을 잡고 격려해주시던 경로당의 어르신들. 장사 좀 잘 되게 도와달라고 하셨던 시장 상인분들. 주먹 불끈 화이팅을 외쳐주던 젊은 직장인. 쭈뼛쭈뼛 수줍음 많게 인사를 건네던 우리 아들·딸 같은 학생들. 천진난만하게 웃어주던 야구장의 꼬마숙녀 아가씨. 잊지 않겠습니다. 더불어 잘 살고 더불어 행복한 장안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장안 주민 여러분! 이찬열이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늘 가까이에서
존경하는 수원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영통구 시민 여러분. 부족한 저에게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사랑, 항상 맘에 새기며 정치하겠습니다. 모든 후보들에게 존중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치의식이 높은 영통구 시민의 힘이 저를 재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 것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품격 있는 영통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고 공감하고 정치하게 돼서 자랑스럽습니다. 새누리당 정권의 상위 1%만을 위한 특권경제를 끝내고, 100% 국민의 삶을 돌보는 상생경제를 만들라는 기대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장서겠습니다. 모아 주신 시민의 힘으로, 상생과 협력의 경제민주화를 해내겠습니다. 이제는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평범한 시민들이 결코 손해 보지 않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과 제도를 만들겠습니다. 청년들이 상속을 받지 않아도 중산층이 될 수 있는 자수성가의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통구의 중요한 현안과 제가 약속한 사항들은 시민들과 함께 뜻과 힘을 모아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야권이 단단하게 하나가 되어 정권교체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권교체의 희망
수원 장안구 조원동 110세 할머니 투표 ○…수원에서 110세 할머니가 13일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 장안구 조원동에 사는 송화분(1906년생) 할머니는 이날 오전 10시38분쯤 조원2동 송원초등학교 1층에 마련된 제1투표소에서 투표. 투표관리관은 “투표하시는 동안 별다른 말씀은 없으셨지만 비례대표 투표용지에 대해 물어보셔서 대답을 해드렸더니 고개를 끄덕이셨다. 연세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하셨다”고 전해. 도내 최고령자는 주민등록상 116세인 고양 이연순 할머니로, 도내 110∼116세 유권자는 9명이지만 현재까지 송 할머니만 투표를 마친 것으로 확인. 도 관계자는 “송 할머니를 제외한 나머지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편해 투표를 하시기 힘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 자녀 생각에 눈물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은 참사 2주년을 사흘 앞둔 13일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 일부 유족들은 사고가 없었더라면 이날 첫 투표권을 행사했을 자녀 생각에 또다시 눈물 흘리기도. 4·16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용인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믿음을 되새기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점에서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정직하겠습니다. 한눈팔지 않고 바른 길로 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께 드린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이번 선거결과는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정권교체를 이루라는 국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용인의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명령이기도 합니다.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용인 발전을 위해, 정권 교체를 위해 더 큰 일을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경제의 틀을 바꾸고 정권교체를 이뤄내겠습니다. 더불어 잘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용인정 유권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높은 지지율로 당선을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기도내 최고의 투표율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무차별적인 네거티브 공세에도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무작위로 전화번호를 수집하여 문자를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용인정담이라는 생방송을 통하여 유권자들을 만났습니다. 정정당당하게 클린선거로 승리하였습니다. 정의롭고 깨끗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유능하고 책임감이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품격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선거과정에서 약속한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겠습니다. 아울러 낙선하신 이상일 후보님, 김종희 후보님, 문예연 후보님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 번 용인정 유권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바른 정치로 갚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용인 처인구민 여러분! 여러분의 큰 은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한 번 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 뵈면서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그 간절한 소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용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당면한 지역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앙에서 필요한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내겠습니다. 또 선거기간 중 여러분들께 약속드린 다양한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용인발전의 확실한 발전을 이루어내겠습니다. 희망에 부응하도록 화합과 신뢰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반드시 용인발전 10년 앞당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요즘, 시민들은 움츠리던 몸을 일으켜 거리로 나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교통법규를 잘 지키지만, 법규를 위반하는 일부 시민들로 인해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들까지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찰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순찰을 하고, 법규를 어긴 시민에게 범칙사실을 통보합니다. 그러나 간혹 법칙 사실을 부인하며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금이 부족해서 통고처분을 하는 것이냐”라는 말부터 “경찰관이 할 일이 없으니까 이러는 거지, 가서 신고나 제대로 뛰어라”라는 말까지 무분별한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과속, 신호위반과 같은 교통법규를 준수하지 않는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해마다 많은 시민들의 목숨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는 없지만 분명 줄일 수는 있을 것입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각자 한 사람이 법규 하나부터 제대로 준수하고 이행한다면, 분명 교통질서가 바로 서
오늘도 지구대의 밤은 깊고 길다. 욕설과 고성이 난무하는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밤, 그 속에는 군인이 아닌 경찰관들이 있다. 술값 시비, 택시요금 시비, 폭력 등 잘못된 음주 습관으로 인한 문제들이 끊임없이 증가하면서 관공서 내 주폭 행위로 물리적, 정신적 피해를 받는 경찰관의 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관공서 주취소란 행위는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3항 ‘술에 취한 채로 관공서에서 몹시 거친 말과 행동으로 주정하거나 시끄럽게 한 사람은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의 형으로 한다’는 규정에서 알 수 있듯이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주취소란 중 폭행, 협박이 있는 경우 형법 제136조 공무집행방해죄로 5년 이하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처럼 엄연한 범죄행위로 규정되어 있는 관공서 주취소란 행위는 관대한 음주문화와 자극적인 치안 이슈, 과거부터 내려온 경찰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공권력 경시 풍조로 가려지고 가벼운 처벌로 끝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주취소란 행위가 많이 일어나는 22시부터 04시는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시간으로, 경찰관서에서의 소란·난동행위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로 돌아간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