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진흥재단은 6차산업화 경영체의 경영과 기술애로 등을 해결해 줄 ‘현장코칭 전문위원’ 60명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장코칭 전문위원은 경영, 마케팅, 홍보, 상품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경영전략, 마케팅, 홍보, 재무, 생산성 향상, 지적재산권, 디자인, 농촌관광, 수출, 법률, 제품개발, 공장 신·증축, 품질관리, 법규준수, 위생관리, 가공기술, 공정개선, ICT, 음식개발 등 20개 분야에 대한 현장코칭을 맡게 된다. 특히 올해는 현장상담 전문위원과 기업간 1:1 상담 뿐 아니라 자유학기제 등을 활용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코칭도 진행된다. 일반코칭(문제해결형)은 경영체당 최대 4회, 창업코칭(스타트업형)은 경영체당 2회까지 신청 할 수 있다. 현장코칭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6차산업 홈페이지(www.경기6차산업.com/)를 참고하면 된다. /안경환기자 jing@
최근에 1세대 1주택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사례에서 아버지는 은퇴 후, 전원생활을 위해 시골에 주택을 취득해서 혼자 살고 있으며, 어머니는 아들가족과 함께 서울의 아들집에서 살고 있다. 이 경우,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우리 세법에서는 부부가 각각 단독세대를 구성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부부는 동일세대로 본다. 따라서, 아버지는 시골에 혼자 살고 있고, 어머니는 서울에서 살고 있더라도, 아버지와 어머니는 동일한 세대인 것이다. 다음으로,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를 1세대로 보도록 하고 있으며, 주민등록보다는 실제로 가족과 함께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면서 거주하고 있다면 1세대로 보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따라서, 어머니가 별다른 소득없이 아들가족의 소득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아들가족과 어머니는 동일한 세대로 보게 된다. 만약, 어머니가 별도의 소득이 있어서, 비록 아들과 동일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한다고 하더라도, 어머니 고유 소득으로 생계를 유지한다면, 어머니와 아들은 별도의 세대로 볼
▲김종운(경기도체육회 생활체육과장)씨 빙부상= 17일 오전 9시, 안양장례식장 특1호실(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44번길 190), 발인 19일 오전 7시, 수원연화장 ☎(031)456-5555, 010-9129-1189 삼가 명복을 빕니다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가 17일 안산대학교와 ‘지역 밀착경영 및 푸드트럭 세일즈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푸드트럭 판매상품 품평회 및 핵심 상품개발(Hot Item), 청년창업 간접경험을 위한 체험공간 제공 및 운영노하우 전수, 청년창업관련 정보교류를 통한 지역 우수인재 발굴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폭넓은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하남=김대정기자 kimdj@
▲오창식·조순자씨 장남 인환(경기방송 기자)군과 유홍구·김양금씨 장녀 상임양= 26일 낮 1시30분, 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612) 9층 오메종홀 ☎031-204-0955
▲이시형 경기도 국제관계대사 <신임 인사차>
지금 이 시기는 지리했던 겨울한파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소식이 들려오는 해빙기이다. 안전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실천해야한다. 해빙기란 얼음이 녹아 풀리는 때이며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큰 2월 하순부터 4월 초순을 전후로 기상 상황 및 지역적 여건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되는 시기이다. 해빙기 안전사고가 생기는 원인으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겨울동안 지표면 사이에 남아 있는 수분이 얼어붙으면서 토양이 부풀어 오르는 일명 ‘배부름 현상’이 발생하는데 해빙기가 되어 기온이 올라가면 토양을 형성하는 입자 사이에 얼음이 녹으면서 땅이 머금고 있던 수분량의 증가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건축물 균열 및 붕괴위험성이 커지는 것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꼭 숙지하여야 한다. 먼저 집 주위 배수로가 토사 퇴적 등으로 막혀있지는 않은지, 도로 옆 절개지나 언덕 위에서 바위 및 토사가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낙석 방지책·방지망 등의 안전시설이 훼손된 곳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혹시 집 주변에 공사장이 있다면 추락방지 및 접근금지 등을 위한 표지판이나 안전 펜
시민의 협조로 마약, 사기 등 수배 5건이 있는 수배자를 검거한 좋은사례가 있다. 지난달 2월 29일 남동구 구월동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운전하던 운전자를 발견하고 추격을 시작했다. 그리고 수배자 검거를 위해 신호대기중인 다른 운전자들에게 “진행하지 말고 잠시 멈추어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정차중이던 운전자들이 경찰의 요청을 듣고 대기함에 따라 수배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이는 도주중 2차사고로 이어질 수 있던 상황에서 시민들의 협조가 빛을 발한 좋은 사례다. 위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허위·장난전화 근절을 위해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현재 경찰 112시스템은 112어플, 문자신고 등 다양한 신고경로를 통하여 시민들의 긴급상황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경찰청에서는 올바른 112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또한 현장 경찰관은 어느하나 소중하지 않은 신고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급증하는 112신고중 악의적, 상습적, 허위신고를 하는 사람들로 인해 긴급중대한 범죄피해자에 대한 대응시간이 지체, 경찰력이 낭비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