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주 국가세무계통 뢰봉따라배우기 총화표창 및 ‘가장 아름다운 국가세무인 뢰봉따라배우기사적보고회’가 연길에서 있었다. 길림성국가세무국 순시원 왕화군,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주당위 선전부 부장, 주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주임인 윤성룡이 회의에 참가하여 가장 아름다운 국가세무인원대표 7명, 뢰봉식지원자봉사대 3팀, 뢰봉식시범단위 3개에 상장을 수여했으며 훈춘시국가세무국, 룡정시국가세무국, 도문시국가세무국 대표 등 7명이 사적보고와 수상소감을 발표했다. 소개에 따르면 2015년초부터 우리 주 국가세무계통에서는 뢰봉따라배우기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힘써 학습하고 실천하는 일련의 계렬활동을 벌렸다. 또한 ‘뢰봉정신을 학습하고 실천하자’를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의 중요내용으로 삼고 뢰봉따라배우기활동을 전 주 국가세무계통문화건설의 계통공정으로 하여 뢰봉을 알고 뢰봉을 사랑하며 뢰봉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을 펼쳐 뚜렷한 효과를 보았다. 한편, 전 주 국가세무계통에서는 앞으로 뢰봉따라배우기활동가운데서 습근평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시달하고 ‘뢰봉정신을 학습하고 실천하자’는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학습, 실천하고 사상정치교양을 강화하며 광범
일전에 연변가무단이 ‘13.5’기간의 주요사업목표를 확정한 가운데 전국문화대상 평의선정활동참가 등 7가지가 주요내용으로 밝혀졌다. 맹철학단장은 연변가무단은 지난 5년간의 사업내용 총화를 토대로 새로운 사업중점을 정품 가무, 교향악, 연극 등의 창작에 두었으며 반복적인 토론과 연구를 거쳐 구체적인 사업계획방안을 아래와 같이 계획했다고 밝혔다. 길림성을 대표하여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경연에 참가했던 민족 무극 ‘아리랑꽃’으로 제15회 문화대상 평의활동에 참가하고 중국조선족 창작가곡 교향음악회를 기획, 공연하며 중국의 꿈과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주제로 하는 계렬극작품 연출활동을 추진한다. /박진화 기자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 서양의 나라에서 녀성들은 좋아하는 남성에게 쵸콜레트를 선물한다. 올해 시민 강모(26세)양은 본인이 직접 만든 쵸콜레트를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미리 사놓은 쵸콜레트 모듈, 쵸콜레트 원료, 아몬드, 땅콩 등 재료를 꺼내서 수공제작을 시작했다. 그녀는 다크 쵸콜레트를 녹인 다음 아몬드, 땅콩 등 첨가물을 모두 추가해 모듈에 넣어 응고시켰다. 그리고나서 화이트 쵸콜레트를 녹여서 응고된 쵸콜레트우에 남자친구 이름과 사랑해 라는 글자를 적어놓은 뒤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했다. 반나절 수고한 강모양은 땀으로 흠뻑 젖었지만 기분은 좋았다. 그녀는 정성껏 만든 쵸콜레트를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 한편 최모(30세)양은 1월말부터 근 한달 동안 주말마다 연길시 한 유화그리기체험실을 다니고있다. 신혼집에 걸어놓으려고 직접 유화를 그리느라 최모양은 한달간의 주말휴식을 포기했다. 하지만 거의 완성되여가는 유화를 보며 최모는 기분이 매우 즐겁다. 현시대 녀성들은 더 다양한 DIY(수공제작)를 시도하고있었다. 연길시보바아트작업공방의 박녕화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 작업공방에서는 수공품들을 주문, 제작, 판매하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이하 연길시문광신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 연길시문화관, 연길시소년아동도서관, 연길시박물관이 전부 무료개방을 실시키로 한 가운데 현재 해당 단위에서 이미 전부 무료개방을 실시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주말이나 여가시간에 무료로 도서관에서 책을 보거나 박물관을 참관하면서 시야를 넓힐수 있으며 음악, 무용, 곡예를 배우고싶은 시민들은 문화관에서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을수도 있게 됐다. 이외 ‘세계독서절’, ‘도서관봉사선전주간’, ‘연변독서절’기간 연길시문광신국은 다양한 독서활동을 펼쳐 사회 각 분야로부터 도서기증을 받을 계획이다. 올해 연길시문광신국은 ‘사계절의 노래’종목을 보완하고 문화하향공연종목과 ‘3개 명절 하향’공연활동을 계속 추진하는 등 문화혜민분야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2016년 ‘즐거운 연길무대- 광장군중문화계렬활동’을 이어나가고 문화한마당 건설에 박차를 가하며 광장무용의 창작과 보급 사업을 잘해 국내외 대형문예공연과 국내외 문화교류활동에 참가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각종 스포츠경기와 기타 문체활동을 적극 주최하고 광장의 사용능률을 높여 여러가지 전시활동을 조직할 예정이다. ‘전국 제1차 이동문물보
2월 24일 오전,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협력파트너인 체육의창문화유한책임회사가 공동으로 백산호텔에서 2016 슈퍼리그 연변팀 홈장경기 입장권가격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체육의창문화유한책임회사가 당면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입장권판매 관련 합작파트너가 되였음을 알리고 체육의창문화유한책임회사에서 2016 슈퍼리그 연변부덕팀 홈장경기 표값 관련 방안을 공개했다. 발표회에 따르면 연변부덕축구구락부측은 주정부와 주발전및개혁위원회, 주물가국 등 부문의 동의하에 그리고 우리 주 축구팬들의 소비수준을 고려한 전제에서 홈장 경기당 입장권가격을 30원으로부터 시작해, 50원, 80원, 100원 등 4개 등급으로 나누었고 VIP축구팬들에게는 경기당 200원의 귀빈석을 제공키로 했다. 그리고 2016 슈퍼리그 연변부덕팀 홈장경기의 입장권 세트도 새롭게 출시됐는데 2016년의 슈퍼리크 15껨의 홈장경기와 약간의 중국축구협회컵 홈장경기를 관람할수 있는 입장권 세트는 400원, 500원, 800원 등 세가지 가격대가 있다. 이밖에 70세 이상 로인무료입장권은 2016년에도 계속 제공된다. 이날 발표회에서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또 연변부덕팀의 유니폼을 공개했다. /민미
“에헤데헤~우리네 생활 꽃피여나네~ 집집마다 웃음꽃 피네~ 초요촌으로 내달리는 자랑 많은 룡강일세~” 2월 28일, 룡정시 지신진 룡강촌 저택양로복무중심에서 흥겨운 노래소리가 흘러나온다. 아늑한 가정집처럼 꾸며진 룡강촌 저택양로복무중심에는 룡강촌로인협회의 40여명의 회원들이 빙 둘러앉아 흥겨운 반주에 맞춰 어깨춤을 추며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있다. “우리 촌의 로인협회는 일년 사시절 이렇게 흥성흥성합니다.” 룡강촌 로인협회의 박일순회장은 로인협회 자랑에 침 마르는줄 모른다. 560여명의 촌민이 살고있는 룡강촌은 중장년들이 거의 촌을 떠나다보니 현재 촌에 거주하는 80% 정도가 로인이라고 한다. 이중의 대부분은 농사를 지을수 없는 70세 고령의 로인들로 로인협회에서는 이들 로인들에게 자식들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적막한 만년을 행복하게 보낼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 그리하여 룡강촌의 로인협회는 1984년에 설립된후 지금까지 32년 동안 사시절 활기가 넘쳐난다. “비약이다!” 한창 화투삼매경에 빠진 장성호(65세)씨는 올해로 15년 동안 하루가 멀다하게 협회에 ‘출근’하는 로회
올해에 들어 연길해관이 ‘등록지외의 세관에 신고 할수 있게’하는 개혁조치를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보급해 지역통관일체화개혁을 효과적으로 추진함과 아울러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까지 연길해관에 등록한 세관신고기업이 6개에서 13개로 늘어나 지난해 동기 대비 1배 이상 증가했다. 세관신고기업이 ‘등록지외의 세관에 신고를 할수 있게’ 하는것은 우리 나라 해관에서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일체화 통관관리 형국을 구축하는 중요한 고리이자 새로운 조치이다. 더 많은 기업이 해당 정책의 혜택을 누릴수 있게 하기 위해 연길해관에서는 기업관리부문을 조직하여 세관신고기업이 ‘등록지외의 세관에 신고를 할수 있게’ 하는 개혁을 실시할데 관한 해당 사항 통지, 세관신고기업이 ‘등록지외의 세관에 신고를 할수 있게’ 하는 개혁을 시달할데 관한 장춘해관의 실시방안 등 구체적요구를 학습했다. 뿐만아니라 위챗플랫폼을 통해 관할구내 기업에 정책해독을 보내고 업무처리창구를 리용하여 이를 알리며 기업을 찾아가 선전하는 등 형식을 통해 개혁선전강도를 높이고 개혁 포치와 시달을 보장했다. 그리고 세관신고기업의 행정허가등록업무절차를 최적화하고 행정심사비준시간을 단축했으며 기업의 서류제출을 간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