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세법개정으로 비사업용토지도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되게 되었다. 하지만, 장기보유특별공제의 보유기간 기산일은 2016년 1월 1일부터이므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2019년 이후에 양도해야 한다. 비사업용토지에 대해서도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해주는 대신, 비사업용토지의 양도소득세율이 높아졌다. 소득세 기본세율(6~38%)에 10%포인트를 더한 세율을 적용하게 된다. 즉, 과세표준 구간별로 16~48%가 적용되는 것이다. 비사업용토지의 구분은 매우 복잡하므로, 농지에 대해서만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기간기준을 살펴보면, 비사업용으로 사용한 기간이 아래에 해당되면, 비사업용토지로 본다. 즉, 소유기간 전체를 계속 사업용으로 사용해야 되는 것은 아니고, 보유기간에 따라 사업용토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진다. 토지 소유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①직전 5년중 3년 이상, ②직전 3년 중 2년 이상, ③전체기간의 60% 이상 중 하나에 해당되면 사업용토지로 본다. 또 3년 이상 5년 미만은 ①(소유기간-3년)이상, ②직전 3년 중 2년 이상, ③전체기간의 60% 이상, 3년 미만일 경우는 ①(소유기간-2년)이상, ②전체기간의 60%
하남시 푸드뱅크는 7일 하남시진로직업 체험지원센터에서 ‘희망배달마차’ 행사를 진행했다. ‘희망배달마차’ 사업은 경기도와 신세계이마트가 경기도를 순회하며 지역내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날 하남시 푸드뱅크는 관내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식품 및 생필품(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서춘성 푸드뱅크 대표는 “희망배달 마차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의미가 큰만큼 기업들이 더 많은 기부에 동참하여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남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희망배달마차’ 사업은 경기도와 신세계이마트가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매년 시군별 100여 가정이 수혜를 받고 있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심달훈 중부지방국세청장 ▲지성군 군포시 부시장 ▲이희원 광주시 부시장 ▲문병길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신임 인사차> ▲채인석 화성시장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남재철 수도권 기상청장 ▲조창희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신년 인사차〉
<안양시> ◇4급 승진 ▲안전행정국 총무과 최동순 ▲환경사업소장 목진선 ◇5급 승진 ▲정책기획과 법무팀장 이강숙 ▲식품안전과 축산유통팀장 김승일 ◇5급 전보 ▲안전행정국 총무과장 김명식 〈평택시> ◇4급 승진 ▲총무과장 이계인(교육 파견) ◇5급 전보 ▲총무과장 김학봉 ▲회계과장 이태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1급 전보 ▲사무관리처장 이기훈 ▲매립관리처장 손원백 ▲환경안전처장 이연섭 ◇2급 전보 ▲미래전략홍보실장 김영준 ▲감사실장 이능재 ▲기후변화사업처장 한래봉 ▲미래전략홍보실 홍보팀장 김현성 ◇교육파견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1급 김정식 ▲〃 〃 2급 김세엽 <교통안전공단> ◇전보 ▲자동차검사처장 한상윤 ▲검사기술처장 송희균 ▲특수검사처장 최수광 ▲강남검사소장 조정조 ▲성동검사소장 이경호 ▲강릉검사소장 조순길 ▲동해태백검사소장 성정제 ▲안양검사소장 권영태 ▲성남검사소장 손수환 ▲서수원검사소장 강성열 ▲안산검사소장 정광영 ▲용인검사소장 홍기출 ▲인천검사소장 유창재 ▲부천검사소장 이종범 ▲서인천검사소장 손광현 ▲고양검사소장 류익희 ▲신탄진검사소장 고영선 ▲유성검사소장 황성은 ▲홍성검사소장 류재욱 ▲구미검사소장 안광호 ▲안동검사
<법무부>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분원장 이영주 ▲대외연수과장 김웅 ◇의정부지검 ▲차장 이중희 ▲형사1부장 장기석 ▲형사2부장 황은영 ▲형사3부장 홍기채 ▲형사4부장 이봉창 ▲형사5부장 신승희 ▲공안부장 서성호 ▲공판송무부장 류정원 ▲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 ◇고양지청 ▲지청장 권오성 ▲차장 노정연 ▲부장 유혁 박재현 송연규 ▲부부장 윤석주 하재욱 김세한 ◇인천지검 ▲제1차장 이흥락 ▲제2차장 황의수 ▲형사1부장 안범진 ▲형사2부장 변창범 ▲형사3부장 최창호 ▲형사4부장 이정훈 ▲형사5부장 정대정 ▲공판송무부장 박은정 ▲공안부장 윤상호 ▲특수부장 김형근 ▲강력부장 박상진 ▲외사부장 김종범 ▲부부장 배창대 조대호 박인우 박주현 이영준 나창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인천지검 부장) 이승영 ▲서울고검 검사 최상훈 이재구 박용호 이광민 ◇부천지청 ▲지청장 이완규 ▲차장 김준연 ▲부장 이상억 박소영 김효붕 이준엽 김재호 황성연 공태구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 ◇수원지검 ▲제1차장 이헌상 ▲제2차장 이현철 ▲형사1부장 이태승 ▲형사2부장 이선봉 ▲형사3부장 박종근 ▲형사4부장 이종근 ▲공판송무부장 강형민 ▲공안부장 정영학 ▲특수부
北, 수소탄 핵실험 강행 북한의 ‘수소탄 실험 성공’이라는 기습발표에 전국이 들썩였던 6일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인 대성동 마을과 북한과 가장 가까운 서해 5도는 한때 긴장감이 돌았으나 곧 안정을 찾았다. 또 경기북부 접경지역도 차분한 분위기였으며 서부전선 접경지역 안보관광 정상 운영됐고 민통선 지역에도 비상조치는 없었다. 이날 대성동마을에는 우리 군당국이나 파주시, 또는 유엔군 사령부로부터 별다른 통제나 지시가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성동마을 이장 김동구(47)씨는 “오전에 마을 청년들이 회관에 모여 상황을 지켜봤지만 특별히 경계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돼 평소와 마찬가지로 각자 생업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별다른 동요 없이 차분한 분위기”라고 말했다. 또한 연천군 중면 김용섭 면장은 “면사무소로 문의하는 주민들도 없고 주민 대부분이 평상시처럼 평온하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적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오늘 낮 12시부터 군 차원의 경계 태세를 강화했지만 북한의 직접적인 위협은 없는 상황이어서 주민 대피명령은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도 오전 9시를 넘어서며 관광객들이 찾았고 도라산전망대∼제3땅굴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정현(20·삼성증권 후원)이 또다시 마린 칠리치(13위·크로아티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세계 랭킹 51위 정현은 6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칠리치에게 0-2(5-7 6-7)로 분패했다. 지난해 칠리치와 두 차례 만나 모두 졌던 정현은 세 번째 맞대결에서 설욕을 별렀으나 또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정현은 지난해 칠리치와 두 번 맞대결에서 모두 1세트를 타이브레이크까지 치르며 팽팽히 맞섰다. 이날도 정현에게 기회가 있었다. 1세트 게임스코어 2-2에서 칠리치의 서브 게임을 먼저 따낸 것이다. 그러나 정현은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곧바로 이어진 자신의 서브 게임을 내줬고 결국 5-7로 1세트를 뺏겼다. 2세트에서 정현은 게임스코어 2-5로 끌려가다가 상대 서브 게임을 따내며 다시 한 번 승부를 타이브레이크로 몰고 갔다. 하지만 이번에도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타이브레이크 2-2까지 접전을 이어가다 연달아 2실점 한 정현은 이때 간격을 좁히지 못하고 결국 1시간47분 접전 끝에 패했다. 2014년 US오픈 우승자인 칠리치는 198㎝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강서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