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음악회 ‘동요 속의 클래식’(3.15)=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031-828-5841) △국립발레단 ‘지젤(Giselle)’(3.15~16)=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440~2) △아동극 ‘뿡뿡이 버블쇼’(~3.18)=과천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031-441-5424) △연극 ‘이야기꾼 호랑호랑이’(3.10~25)=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뮤지컬 ‘맘마미아!’(3.23~25)=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1688-6675) △ASAC 기획연극 ‘연애시대’(3.24~25)=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031-481-4000) △국악·전통 작곡가 김대성의 사계(3.31)=오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031-378-4255) △‘인인화락’ 2012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3.25)=수원화성행궁(031-290-3632) ◆ 전시 △경기 향토작가 초대전(~3.16)=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031-757-1050) △‘어른들의 동화- NEVERLAND’전(~3.19)=안양 롯데갤러리(031-463-2715~6)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3.21)=‘커피가 좋아 I Like Coffee’(032-500-20
1.세도나 스토리 (이승헌·한문화) 2.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8.0) 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쌤앤파커스) 4.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쌤앤파커스) 5.화차 (미야베 미유키·문학동네) 6.문제는 경제다 (선대인·웅진지식하우스) 7.남자의 물건 (김정운·21세기북스) 8.치즈인더트랩 시즌1-1 세트 (순끼·재미주의) 9.해커스 토익 보카 (데이비드 조·해커스어학연구소) 10.나는 꾼이다 (정우현·위즈덤하우스) /자료제공〓교보문고
개를 산책시키는 남자 전민식 글 | 은행나무 | 296쪽 | 1만2천원 2012년 세계문학상 수상작인 ‘개를 산책시키는 남자’는 한순간의 실수로 잘나가는 컨설턴트에서 직업을 잃고 추락한 주인공이 고급 애완견 ‘라마’를 산책시키는 일을 하게 되면서 인생 역전을 꿈꾸게 된다는 내용이다. 작가는 ‘뉴욕 타임스’에 실린 도시 한복판에서 다섯 마리의 개에게 끌려가는 남자의 사진을 보고 이 작품의 아이디어를 떠올렸으며, 4대 보험 등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이 전혀 보장되지 않은 사회 경험들을 바탕으로 현실에 발붙인 상상으로 가슴 찡한 울림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도시의 산책자처럼 느릿하지만 군더더기 없고, 잔잔하면서도 진솔하며 기품 있는 묘사로 ‘웰 메이드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책에 대해 심사위원단은 “상처 입은 존재들이 패배 속에서도 만들어내는 치유의 풍경을 훈훈하게 그린, 사람 냄새가 나는 소설”이라고 평가했다. 대처스타일 박지향 글 | 김영사 | 336쪽 | 1만4천원 최고의 영국학 권위자 박지향 교수는 이 책에서 역사의 프리즘을 통
※야권연대 통합진보당 확정 : 성남 중원(윤원석) 의정부을(홍희덕) 파주을(김영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2012 대한민국골프대전(Korea Golf Fair 2012)’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골프대전은 ㈜SBS골프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 KPGA, KLPGA,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등이 후원한다. 또한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골프 리조트 박람회가 통합 흡수되면서 필리핀 관광청 등 해외업체들이 국내골퍼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국내유일의 국제골프전시회로 거듭나고 있어 골프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166개사가 800부스로 참여해 골프채, 가방, 골프장비, 의류 등의 다양한 골프 관련 품목들이 대거 전시된다. 기타사항은 대한민국 골프대전 사무국 홈페이지(www.koreagolffairco.kr)나 전화(☎02-2113-9564)를 문의하면 된다.
인천시내 L중학교 사격부 코치가 이 학교 소속 선수 2명에게 지급된 200만원의 장학금을 횡령했다는 학부모들의 주장이 제기돼 논란을 빚고 있다. 앞서 인천시체육회는 이 같은 횡령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장학금을 선수들의 개인통장에 입금하고 있으나, 코치가 운동복 구입비란 구실로 선수들로부터 현금으로 돌려받아 착복 의혹마저 일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각종 불법행위로 무더기 징계를 받은 인천시체육회가 관리감독을 소홀히 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11일 인천시체육회와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에 실시한 ‘2011년도 학생선수 장학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내 초·중·고 운동부 123개교의 장학금 혜택 선수들에게 지난 1월, 장학금 100만원씩을 일괄적으로 선수 개인들 통장에 입금했다. 인천 L중학교 사격부 소속 P선수와 J선수 2명에게도 각각, 100만원씩 모두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지만, 이 학교 사격부 K코치는 장학금 수여 선수와 학부모들에게 ‘운동복 구입비를 통장에서 되찾아 나에게 돌려 달라’고 속여, 장학금 모두를 현금으로 되돌려 받았다. K코치는 저가의 운동복 6벌과 바람막이용 점퍼 6벌 등을 구입한 뒤 장학금 수여자 2명 외,
4·11 총선을 앞두고 성남지역 한 예비후보가 돈을 건냈다는 신고가 접수되는가 하면 평택에서는 경선투표 참가자들을 승합차로 이동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나섰다.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A정당 B예비후보 측이 지난 9일 오전 10시30분쯤 승합차 운전사에게 부탁해 C씨 등 8명을 경선투표장으로 이동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며, 현재 경찰의 내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B씨는 “승합차로 주민들을 이동시켰다는 것은 처음 듣는 얘기다”며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앞서 9일에는 성남의 한 예비후보자와 친분이 있다는 50대 남자가 지난 7일 오후 2시쯤 선거 사무실에서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20만원을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고자는 2시간여에 걸친 경찰 조사에서 당시 상황을 진술했고 예비후보 D씨에게서 받은 현금 20만원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신고자는 10여년 전 일하던 회사에서 노동운동을 하면서 D씨를 알게 됐다고 경찰에서 밝혔다. 경찰은 신고 내용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제출된 돈뭉치에 대한 지문감식도 검토 중이다. /지방종합
장석환 민주통합당 포천·연천 예비후보가 공천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공천은 원칙과 상식이 사라진 패거리 정치”라며 “공천과정에서 국민경선 원칙과 정치신인 배려라는 국민과의 약속은 사라져 버렸다”고 비난했다. 이어 “현재까지 파악된 공심위의 서류평가 내용은 너무 황당하다”며 “공천탈락 사유인 ‘한탄강댐 개발론자 및 홍수터 세미나 참석 등 수자원공사를 대변했다’는 것 역시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정확한 공심위의 내용을 강력히 촉구하며 평가내용을 주민여러분께 떳떳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원칙없는 밀실공천이 이유로 밝혀진다면 유권자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무소속 출마 의지를 밝혔다.
민주통합당 인천계양갑 신학용 의원은 11일 계양산내 주민 복지를 위해 설치된 운동시설물에 대해 보다 철저한 관리와 유지보수를 개선해 달라고 계양구청에 당부했다. 신의원은 지난 7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계양산을 찾아 260여개의 운동시설물 등의 대한 점검 결과 다수의 휴식 시설과 운동기구들이 작동 불능과 파손되 상태로 방치되어 있어 지속 적인 관리 유지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했다. 신의원은 “계양산에 설치된 운동시설물 등이 오랜 기간 방치되어 미관상·안전상 문제가 있어 신속한 예산을 확보해 보수 공사를 추진 해야 한다”며“당선이 된다면 열악한 구 재정을 감안해 국비로 추가 예산을 확보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관내 주민편의 시설물과 관련된 예산 30억원을 국비를 확보해 구재정에 기여한 바 있다.
홈플러스는 올해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신선식품 전용 물류센터 개관 등을 통해 1천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최근 ‘2012 컴퍼니 콘퍼런스’(Company Conference)를 열어 올해 회사의 경영 전략을 수립했다. 홈플러스는 올해 작년보다 6.2% 성장한 12조2천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올해 경영 방침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따뜻한 경영’을 설정하고, 세부 전략으로 ▲매출을 통한 따뜻한 경영 ▲구매를 통한 따뜻한 경영등을 제시했다. %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