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강력한 '적통론'과 '실력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송기욱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자라섬 국가정원 등록과 적십자 가평병원 유치, 관광전담기구와 앱구축으로 예약결제시스템 및 홍보비 100% 군지원을 내걸었다.
기업유치를 통한 실질적 일자리 창출, 82% 산림자원 마을 현금화도 약속하며 대학생 장학금도 500만원으로 증액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70세 이상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등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다.
송기욱 예비후보는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가평의 지리적 특성과 규제를 정밀 분석하여 도출한 '실행 가능한 비전'"이라며 정책의 완성도를 강조했다.
가평의 낮은 재정자립도(16.8%)를 극복할 해법으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제시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민주당 경기도지사와 가평군을 하나의 '벨트 체인'으로 묶어낼 수 있는 인맥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는 오직 송기욱 뿐"이라고 역설했다.
송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만나는 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에서 가펑 대전환의 확신을 얻는다"며 "주민의 행복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실적인 혜택이 군민의 삶 속에 스며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번 경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가 곧 본선에서의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며 "민주당의 정체성을 40년 넘게 지켜온 뚝심과 전문가 그룹의 브레인이 결합한 송기욱이 가평의 새로운 100년을 책임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