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2012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6일(월) 오후 2시 성남시청 강당, 대상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500명 안팎, 내용 중소기업 지원 정책 설명, 기업평가보증 지원 설명, 시 및 성남산업진흥재단 지원 사업, 종합 상담, 연락처☎031-782-3056.
<환경부> ◇과장급 직위승진 ▲인천시 환경협력관 조영두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은숙 ▲경인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김명정 <국가보훈처> ▲수원보훈지청장 이성준 <경기복지재단> ▲복지자원지원실장 허정회 ▲정책개발실장 김희연 ▲기획실장 한중석 ▲정책개발실 정책지원팀장 직무대행 이상무
▲안원일·조차래씨의 차남 현덕군과 故김광협·부애숙씨의 장녀 예령(경기방송 기자)양= 2월17일(금)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구 호텔 리츠칼튼 서울 A3F 그램드볼룸, 연락처 ☎02-3451-8233.
지난달 31일 중국 기업 삼일 중공은 독일 콘크리트 기계 생산 업체 Putzmeister의 주식 100%를 3억6천만유로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과정에서 삼일 중공은 총 3억2천400만유로를 출자해 90%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이어 계열사인 중신자산펀드가 10%(3천600만유로) 지분을 갖게 됐다. 이번 거래는 관련 부서의 허가를 받은 후 완성될 예정이다. 샹원버 삼일중공 총재는 “삼일과 Putzmeister는 18년간 거래를 해온 파트너 관계”라며 “이번 투자는 단순한 투자가 아닌 공업기계가 전세계 범위 내에서 산업 업그레이드 되는 전력 적인 결합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매킨지 컨설팅은 총 1만2천945명의 중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2년 대학생 구직 기대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중국 대학생들의 취업 후 기대 급여(월급)는 대학원졸업자이 4천632위안(약 82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대졸자(2천947위안), 전문대졸(2천283위안) 등의 순으로 나타나, 학력이 높을수록 희망 연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대학원졸업 남성이 4천995위안, 여성이 4천268위안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727위안(약 13만원) 가량 높았다. 반면 창업 희망 비율은 전문대(6%), 4년제대학(4%), 대학원(3%)의 비율로 학력이 낮은 쪽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상하이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상하이에서 취업을 하거나 창업을 한 해외 유학파의 숫자는 총 7만5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 전체 해외파 학생 수의 4분의 1에 달하는 수치다. 현재 상하이시는 ‘해외인재 클러스터 프로젝트’, ‘3100프로젝트’, ‘새끼 독수리 둥지 귀환 프로젝트’ 등 여러 프로젝트를 마련함으로써 해외 인재들의 상하이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혁신 분야의 주요 학과 개설 및 주요 연구 인력, 금융 인력, 첨단기술단지 인력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해외파 인재를 유치할 계획이다.
최근 베이징시 건설위원회는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이 신규 아파트 4천319가구, 중고 아파트 2천510가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월별로는 사상 최저치의 거래량이다. 특히 아파트 거래 가격은 1㎡당 1만7천560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6% 하락했다. 장다이웨이 베이징 중원 시장 연구원은 “대출제한 등 부동산 억제책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떨어지자 주택 수요자들 사이에 추가적인 가격 하락을 기대하는 심리가 팽배,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다”며 “시내 중심 지역의 경우 신규주택 건설이 많지 않아 중고주택의 가격이 그다지 크게 하락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