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생인 김병익(사진) 도서관사업소장은 1984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사무관 승진 후 우만2동장, 팔달구 세무과장, 푸른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시 생태교통추진단장, 첨단교통과장, 마을만들기추진단장을 거쳐 2017년부터 지속가능과장으로 일했다.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업무 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조직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7년 경기공직대상, 2017년 국토교통부장관상(주거복지시책 유공)을 받았다. 한경대 졸업.
1961년생인 김교원(사진) 의회사무국장은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 승진 후 매탄1동장, 팔달구 행정지원과장, 박물관사업소 수원화성박물관장, 시 교육청소년과장을 거쳐 2016년부터 행정지원과장으로 일했다. 탁월한 업무추진능력과 함께 온화한 성품의 따뜻한 리더십으로 직원들에게 ‘소통하고 포용하는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2009년 경기도지사상(희망근로 사업추진 유공), 2017년 대통령상(우수공무원)을 받았다. 한경대 졸업.
1960년생인 이훈성(사진) 환경국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사무관 승진 후 영통1동장, 시 회계과장, 자치행정과장, 기업지원과장, 의회사무국 의회운영전문위원, 정보통신과장, 안전정책과장을 거쳐 2016년 2월부터 환경정책과장으로 재임했다. 2013년 제51보병사단장 표창(통합상황조치 체계확립), 2016년 환경부장관상(하수도발전 유공)을 받았다. 온화한 성품과 적극적인 행정 능력으로 직원들에게 신임을 얻고 있다. 장안대 졸업.
1960년생인 신화균(사진) 복지여성국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 사무관 승진 후 태장동장, 영통구 총무과장, 시 여성정책과장, 일자리창출과장, 청소행정과장, 행정지원과장, 일자리정책과장을 거쳐 2017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박물관사업소장으로 일했다. 탁월한 기획능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일자리정책과장 재임 시절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2015~2016) 최우수상을 받았다. 소통 능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1988년 수원시장상(새마을운동 활력화 추진), 1990년 경기도지사상(국토이용기획운영관리 업무), 1996년 내무부장관상(내무행정발전 기여), 2005년 경기도지사상(2005 감사 분야 연찬회 발표 우수)을 받았다. 한경대 졸업.
1959년생인 한상율(사진) 팔달구청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2년 사무관 승진 후 화서1동장, 송죽동장, 영통구 건설과장, 시 하수관리과장, 공영개발과장, 도시계획과장을 거쳐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푸른녹지사업소장(공원녹지사업소장)으로 재임했다. 해박한 전문지식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한 업무처리 능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는다. 1993년 수원시장상(재해대책 유공), 1995년 경기도지사상(건설공사정착 기여 유공), 2007년 산업자원부장관상(공장 설립 및 산업단지 지원업무 유공), 2012년 국가사회발전 유공 표창을 받았다. 아주대학교 석사과정 졸업.
1960년생인 김교선(사진) 상수도사업소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사무관 승진 후 율천동장, 장안구 총무과장, 장안구보건소 보건관리과장, 보건정책담당관, 정책홍보담당관, 회계과장을 거쳐 2014년부터 감사관으로 재임했다. 감사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국민권익위 부패방지시책평가 3년 연속 최우수 1등급을 달성하고, 2017년 경기도 청렴도 평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청렴 도시 수원’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92년 내무부장관상(정기재물조사 및 물품관리), 2017년 국민권익위원장상(부패방지업무 발전 유공)을 받았다. 용문고(양평) 졸업.
1963년생인 송영완(사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사무관 승진 후 영화동장, 박물관사업소 수원박물관장, 서울사무소장, 미래비전과장을 거쳐 2014년부터 정책기획과장으로 재임했다. 직원들과 격의 없는 토론을 하며 업무를 추진하는 ‘소통형 리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년간 기획부서에서 근무하며 시정에 대한 넓은 안목을 갖췄다. 2000년 경기도지사상(외국인투자유치 유공), 2006년 산업부장관상(공동도매물류센터건립 유공)을 받았다. 강원대 졸업.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 ▲김용준 중부지방국세청장 <신임 인사차>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송도 코스트코 앞에서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인천관내 성화 봉송에 앞서 강인덕 인천체육회상임부회장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시 제공
요즘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많은 어려움 중의 하나는 자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조절 못해 발생하는 흔히 발생하는 감정 다툼이나 감정으로 인한 안전사고다. 사람이 살아 가면서 감정 없이 살아갈 수 없기에 우리가 빈번하게 부딪히는 감정의 문제는 어떤 면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특히 현장활동을 많이 하는 소방공무원의 감정조절은 정말 중요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차분하고 침착하게 행동을 해야함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긴급상황이라는 화재, 구조, 구급상황으로 흥분하고 사이렌 소리와 함께 출동을 하게 되면 마음의 감정이 제대로 조절이 안돼 순간적 판단능력과 사리분별 인식이 떨어질 수 있다. 현장에서 긴장하고 서두르며 때론 흥분하는 경우에는 자신이 불안하고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할 때 발생한다고 한다. 특히 감정조절 능력은 긴급한 상황에서 더욱 더 떨어지게 된다. 감정조절능력이 없다면 위급하고 갑작스런 상황에서 과도하게 반응하게 되어 결국 안전사고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좋은 감정조절을 위하여는 일상에서 숨쉬기를 통한 방법이 효과적이다. 숨을 천천히 쉬면 몸의 반응속도가 느려지고 생각도 천천히 하고 마음도 가라앉는다. 또한 직장내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