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 <신임 인사차>
〈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 남영수 ▲경영지원부장 김장섭 ▲홍보부장 강신노 ▲자산운용전략부장 박종봉 ▲리스크관리부장 이범구 ◇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 이성섭 ▲투자금융부장 이헌구 ▲국제업무부장 김묘영 ▲농식품금융부장 남헌모 ▲대손보전기금부장 이선기 ▲종합기획부장 김인태 ▲경영지원부장 이수환 ▲홍보국장 서덕문 ▲인사부장 임동순 ▲여신관리부장 차재택 ▲기업개선부장 박성일 ▲디지털전략부장 이창기 ▲스마트금융부장 김남열 ▲올원뱅크사업부장 강태영 ▲신탁부장 태용문 ▲정보보호부장 문경희 ▲IT보안부장 김유경 ▲감사부장 임채운 ▲준법감시부장 박대수 ▲IT기획부장 김한수 ▲IT금융부장 허병희 ▲IT경영정보부장 나완집 ▲업무지원센터장 민옥순 ▲고객행복센터장 최명규 ▲수탁업무센터장 최영 ▲자금운용지원단장 강대진 ◇농협생명 ▲경영기획본부장 김정식 ▲CPC전략본부장 권태호 ▲IT정보보호부장 이학규 ▲소비자보호부장 김월배 ◇농협손해보험 ▲경영기획본부장 문봉호 ▲농업보험본부장 임종철 ▲마케팅전략본부장 송춘수 ▲업무지원본부장 김민호 ▲법인영업본부장 김영조
‘아베 노부유키의 저주’가 실제 존재한다면, 필자는 그것이 망언이 아니라 아베의 중대한 실수라는 이견이다. 왜냐하면 그의 말 속에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 긍정적인 미래를 찾을 수 있는 해법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그는 조선의 역사가 위대했음을 분명히 알려줬고, 그 위대한 역사를 조작·훼손하며 우리가 영원히 반목·갈등하고 단결할 수 없는 장치로 식민사관을 심어뒀음을 고백했다. 또 100년이 지나도 그들의 진법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노예적 삶을 사는 동안 자신들이 돌아올 것임을 장담하며 그의 후손들도 끝없이 한반도를 정복하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예견했다. 당시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총독으로 패전과 함께 짐 싸기 바빴던 그에게 이성 보다는 감성이 지배된 탓에 나온 최대의 실언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우리에겐 분명한 질문과 과제가 남는다. 도대체 우리의 역사가 얼마나 대단했기에, 그리고 일본인들이 어디까지 훼손시켰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조선사편수회 회원으로 한국사를 왜곡 말살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이마니시 류는 오른손 수술을 6번 받고서 끝내 감각이 없자 왼손으로 글쓰기 연습을 해 조선사를 완료했다는
불법 전단이란 관할시에 허가(신고)를 얻지 않고, 공중이 통행하는 장소에 부착하거나 뿌리는 광고물을 말한다. 그 내용이 업소를 알리는 것이거나 대출 또는 성매매 유인 광고든 모두 불법 전단에 해당한다. 저녁시간대 유흥가 및 모텔 앞 노상에 수많은 불법 전단들이 떨어져 있으며, 속옷만 입은 여성의 야한 모습과 전화번호, 대리운전, 일수대출 등 광고하는 것들이 많다. 주민들은 이러한 것들이 나뒹굴고 있는 거리를 볼 때면 인상을 찡그리게 되고, 매일 아침 환경미화원이 청소하는 모습을 볼 때 화가나게 된다. 현행법상 불법전단 무단 배포 행위에 대해 옥외광고물등관리법상 500만원 이하 과태료, 경범죄처벌법상 10만원 이하 벌금, 구류, 과료처분, 청소년 유해매체물인 경우 청소년보호법상 2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 처분을 할 수 있지만 위반자에 대한 단속과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하더라도 불법 전단은 없애는 일은 끝이 없는 일이 되고 있다. 주민들이 거리를 걸으면서 쾌적하다고 느낄 수 있다면 그 거리는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라고 해도 될 것이다. 단속에 따른 처벌에 앞서 우리가 더불어 사는 도시를 올바로 가꾸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법을 지켜 깨끗한 거리
출근하는 길 대로변에는 입후보예정자의 명의로 현수막이 게시된 것을 볼 수 있다. 혹자는 선거법에 위반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2017년 12월 15일까지는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는다. 2016년 8월 26일 대법원은 ‘선거인의 관점에서 외부에 표시된 행위를 대상으로 판단하여 특정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의 당선 또는 낙선을 도모한다는 목적의사가 객관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행위’가 선거운동이라고 판시하였다. 정치신인의 선거에서의 실질적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고,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거운동 할 수 있는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자 대법원이 사전선거운동을 엄격하게 해석한 것이다. 따라서 선거운동기간 전에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공직선거법’ 제254조로는 입후보예정자 명의로 선거운동성 내용이 게재되지 않은 현수막을 금지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공직선거법’ 제93조로는 이런 현수막을 금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93조는 ‘누구든지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이 법의 규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정당 또는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지지
경기도 발달장애 청소년 10명이 내년에 히말라야 랑탕 등반에 도전한다. 히말라야 랑탕은 해발 5천742m나 되는 높은 지역으로 등반이 쉽지 않다. 건강한 사람일지라도 체력훈련은 물론이고 산소가 희박해 고소적응 훈련까지 필요하다. 이런 험한 산을 향해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도와 도 장애인체육회가 내년 히말라야 랑탕 등반에 도전할 경기도 발달장애 청소년 극기캠프 대원 10명(예비 3명)을 최종 선발했다. 도는 지난 7월 극기캠프 참가를 신청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근 산에서 산악훈련을 해왔다. 지난달 말에는 제주도 한라산 등반에 성공하기도 했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건강과 체력에서 문제가 없는 상태다. 이들은 이달 26일 말레이시아 키나발루산(4천95m)에서 적응 훈련을 마친 후 내년 4월쯤 히말라야 등반에 나선다고 한다. 우리는 이들이 힘든 훈련과정과 등반 과정에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의 위대한 자연을 느끼고 세상에 자신감을 갖게 되길 바란다. 이 자신감은 앞으로 문밖으로 당당하게 나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앞으로 발달장애인들을 세상으로 내보내는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대부분 발달장애인
전남 영암의 종오리(씨오리) 농가에서 기르던 오리가 고병원성 H5N6형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0일 의심 신고가 들어온 영암군 신북면 종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H5N6형 AI로 확진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올겨울 들어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건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이 나온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확진 판정(전남 순천 1건, 제주 구좌읍 하도리 2건)이 나온 것까지 포함하면 확진 사례는 모두 5건이다. 지난달 21일에는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형 AI에 대한 중간 검사결과 H5N6형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이 바이러스는 전북 고창 육용 오리농가와 전남 순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고병원성 바이러스와 같은 유형이다. 다행히 확산은 피했지만 잊을만 하면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기습적으로 발생하는 일이 잦아지는 계절이다. 방역당국과 가금류 사육 농가가 이맘 때면 잔뜩 긴장하고 있는 이유다. AI가 확진된 종오리 농장은 일반 육용오리 사육 농가 등으
- 6일부터 12일까지 부평구, 계양구 경로당에 전기히터 기탁 -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어 나갈 것” 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6일(수)부터 12일(화)까지 부평구, 계양구 경로당에 전기히터를 기탁했다. 이번 전달식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부평구와 계양구 내 6곳의 주민센터에 84개의 전기히터를 기탁, 각 동 내 경로당에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계양구 관내 주민분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보다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올해 6월 봉사단 발족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 활동, 어르신 나들이 지원 등 인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평구청, 계양구청에 이웃 돕기 성금 전달, 인천 서구 석남동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면서 아이들에
- 9일(토) 지역 내 학교 연계하여 연탄나눔 봉사 시행 -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어나가기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 펼쳐나갈 것” 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 9일(토)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디플렉스 세종봉사단, 청람중학교 학생 및 교사, 석남서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 총 60여 명이 협력하여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연탄이 필요한 인천 서구 석남동 이웃들에게 1,000여개의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모두가 힘을 합쳐 연탄을 주고 받으니 보다 수월하게, 보다 즐겁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이 연탄이 주변의 이웃을 위해 쓰인다고 생각하니 보람차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플렉스 세종봉사단 홍경섭 단장(내과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여러 기관에서 힘을 합쳐 진행하게됐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
11일 오후 서울 건축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경기도 투자설명회’에서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경기도 투자 설명을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