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지 오래다. 그 목표를 위해 각자 나름대로 부단히 노력을 한다. 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고 있다. 마음을 비우고, 자기 계발을 하고, 운동을 하고, 나눔을 실천해도 마음의 고통과 정신적 혼란은 다시금 불쑥불쑥 찾아온다. 행복해지고 싶은가?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노력을 했는가? 이제 그 간단한 해답을 제시해본다. 바로 감사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간 한국폴리텍대학은 하드 스킬(Hard Skill) 중심 교육훈련을 통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신속하게 양성 공급함으로써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국민 일자리 제공에 기여해 왔으나 향후 다원화·정보화·개방화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창의적 사고 및 소통 능력, 리더십과 올바른 인성 등 소프트 스킬(Soft Skill) 역량이 크게 요구되어지고 있기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이 인성교육에 주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한민국 기술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기관으로 전공 기술과 인성을 두루 갖춘 ‘참기술人’을 배출하고자 2016부터 전국의 35개 캠
‘안양 센트럴 헤센’이 1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KnB가 시행사로, 신한종합건설㈜가 시공사로 참여하는 복합주거단지 안양 센트럴 헤센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규모로, 지상 2층~25층에는 전용면적 59㎡ 아파트 188세대와 전용면적 27~47㎡ 아파텔 437실 등 총 625세대,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 58실이 들어선다. 만안구 옛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지에 건설되는 안양 센트럴 헤센은 3개 필지에 1천900여 세대에 이르는 복합주거단지로 형성될 예정이다. 단지 건너편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는 행정업무복합타운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가깝고 명학역도 도보 10분 거리이다. 전철로 5분대인 금정역은 광역급행고속열차(GTX) C노선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안양초와 근명중, 신성중·고교 등이 위치하고 평촌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안양1번가도 가까워 다양한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수리산과 병목안 시민공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준다. 주변에는 안양IT밸리, 안양대학교와 성결대학교 등 대학교 4개교가 위치하며 안양 최초로 호텔식 조식서비스가 도입될 예정이다. 청약은 아
<경기도> ◇2급 ▲남양주시 부시장 지성군 ▲성남시 부시장 이재철 ▲자치행정국 인사과 최현덕 ◇3급 ▲균형발전기획실장(직무대리) 박신환 ▲경제실 일자리노동정책관 이희준 <안양시> ◇4급 전보 ▲만안구청장 홍삼식 ▲복지문화국장 최동순 <경기도시공사> ◇1급 ▲경영2급 이환용 이근태 조우현 ◇2급 ▲행정3급 하세원 손학규 ▲토목3급 김희준 조성일 ▲도시3급 박재언 ▲지적3급 박명진 ◇3급 ▲행정4급 김명식 김진묵 안철환 김용현 ▲토목4급 손종걸 박찬혁 박진환 ▲건축4급 오감석 ▲기계4급 이창섭 ▲도시4급 유보근 ▲조경4급 장미라 ◇4급 ▲행정5급 박진우 김동광 황재혁 최병곤 조병규 오승학 이지연 ▲토목5급 김승욱 김종현 권용우 최성기 ▲건축5급 박진영 ▲도시5급 변강국 이미란 조선영 김신혜 ◇전문나급 ▲전문다급 이상근
홍미영 부평구청장이 29일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및 판매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부평구 제공
▲김진홍 경기도 행정2부지사
▲조동수(인천해양경찰서 인항파출소장)씨 별세= 29일 오전 3시30분, 인천시 서구 국제성모병원 지하 1층 6호실, 발인 12월1일 오전 삼가 명복을 빕니다
▲오인호·김원경씨의 차남 명철군과 박덕순(광주시 부시장)·신향숙씨 장녀 경미양= 12월3일(일) 오후 2시, 경기교총웨딩하우스(수원시 팔달구 팔달산로89-13) ☎031-256-0700 ▲윤희선씨 아들 황성태군과 이철웅(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 부지부장)·박해옥씨 딸 해니양= 12월23일(토) 오후 1시, 밀리토피아호텔 웨딩센터(성남시 수정구 위례대로 83 ☎02-524-9300, 031-727-9300
신중년은 정부의 재취업관련 지원 정책들을 잘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고용노동부 이외에도 다양한 부서에서 신중년 재취업 관련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다.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 예를 들면 보건복지부의 노인 일자리 사업,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 해설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사업, 교육부의 산업체 우수강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들이 있다. 필자는 신중년들에게 해외취업을 알선해주는 정부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신중년이 국내에서 취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재취업이 쉽지 않다 보니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취업을 포기하고 창업 등으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창업 후 성공가능성은 높지 않다. 신중년은 재취업이 쉽지 않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해외 취업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이 필요하다. 신중년이 가진 강점은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부는 신중년이 가진 경험과 경력을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과 빈곤퇴치에 활용하는 사업을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2009년부터 외교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5개 부처
얼마 전에 한 뉴스전문채널에서 기획시리즈로 ‘리스펙트 프로젝트(Respect Project)’를 소개하면서 제1탄의 주인공으로 ‘국민배우 이순재’씨를 다루었던 것을 보았다. 우리 사회에 존경의 문화를 만들고 이로 인해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이순재씨는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기에 뜨거운 열정과 집념을 불태우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사회의 귀감이 되었으면 하여 제1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리스펙트(Respect)는 존경을 뜻하는 영어 표현이다. 존경은 남의 인격, 사상, 행위 따위를 받들어 공경함을 말한다. 국가보훈처에서는 2014년부터 제대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들로 하여금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10월 ‘제대군인 주간’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를 적용해본다면 현역 땐 국가안보를 위해, 제대 후엔 사회와 가정을 위하여…. 그야말로 국가안보와 수호에 헌신을 다한 제대군인을 위해 ‘리스펙트 제대군인’은 어떨까 한다. 일반적으로 제대군인에게 고마움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맞지만
북한이 29일 새벽 또 일을 저질렀다.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이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는 지난 9월15일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 발사 이후 75일만으로, 한반도 정세가 ‘시계 제로(0)’ 상태로 빠져든 것을 의미한다. 조선중앙TV도 화성-15형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고 즉각 보도했다. 조선노동당 성명을 통해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5형 무기체계는 미국 본토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초대형 중량급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켓”이라며 “지난 7월에 시험 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 기술적 재원과 기술적 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라고 주장했다. 합동참모본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29일 새벽 3시17분께 북한이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며 “고도 약 4천500㎞, 예상 비행거리는 약 960㎞”라고 밝혔다. 고도의 약 3~4배를 사거리로 볼 때 이번 미사일은 대륙간탄도미사일로 서 미국 본토까지 타격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한·미 군 당국은 최소한 발사 며칠 전부터 북한이 최근 미사일 기지에서 추적 레이더를 가동하고 통신활동이 급증한 정황을 포착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