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언론인과 여행사 관계자 40여 명이 7일 수원시 아주대병원을 방문했다.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블라디보스토크 언론인과 여행사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의료법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개정됨에 따라 국내에 의료관광 붐이 조성되면서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업체 ㈜씨드메이트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이날 방문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아주대병원 소개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병원을 견학했으며 한국 의료기관의 규모와 의료수준에 대해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예수전도단(YWAM: Youth With A Mission, Korea)은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모든 세대들을 일으켜 온 열방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파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적이며 초교파적인 선교단체다. 이 단체는 한 평범한 젊은이 로렌 커닝햄이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기로 결정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큰 파도와 같은 물결이 전 세계의 대륙을 덮은 환상을 보여줬다. 그것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수 많은 젊은이들이 일어나서 큰 파도와 같이 전 세계의 각 나라로 복음을 들고 들어가게 될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게 됐다. 국제 예수전도단은 1960년 창설, 그 이후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는 예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세계 각처의 서로 다른 문화와 교파에서 수 천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게 됐다. 한편 국제 예수전도단은 전 세계 135개국 800여 개의 지부에서 1만2천명의 전임 사역자들이 세계 선교를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리며 헌신하고 있는 단체로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국내에는 19개 지부 및 열방대학에 790명의 전임 사역자들과 316명의 협동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