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전도단(YWAM: Youth With A Mission, Korea)은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모든 세대들을 일으켜 온 열방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파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적이며 초교파적인 선교단체다.
이 단체는 한 평범한 젊은이 로렌 커닝햄이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기로 결정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큰 파도와 같은 물결이 전 세계의 대륙을 덮은 환상을 보여줬다. 그것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수 많은 젊은이들이 일어나서 큰 파도와 같이 전 세계의 각 나라로 복음을 들고 들어가게 될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게 됐다.
국제 예수전도단은 1960년 창설, 그 이후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는 예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세계 각처의 서로 다른 문화와 교파에서 수 천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게 됐다.
한편 국제 예수전도단은 전 세계 135개국 800여 개의 지부에서 1만2천명의 전임 사역자들이 세계 선교를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리며 헌신하고 있는 단체로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국내에는 19개 지부 및 열방대학에 790명의 전임 사역자들과 316명의 협동간사, 325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