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는 지난 12일 공업지역 이전 및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대상 예정지구인 매화동, 목감동 일원의 92만㎡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고시했다. 해당 지역은 건축물의 건축과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채취, 토지분할 등 각종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이에 따라 토지가격상승을 기대한 부동산 투기성 행위가 상당 부분 제한을 받아 사업대상지의 난개발 및 선의의 피해자 발생 등의 부작용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 관계자는 “앞으로 개발행위허가 제한기간에 해당 부지를 어떻게 개발할 지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그에 대한 행정절차가 진행될 것이며 본사업의 완료계획인 2012년경에는 부족한 도시기반시설 확보와 더불어 매화·도창동이 자족기능 도시로 성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정명신)은 지난 13일 음식업소인 토담골(대표 김인환)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0월, 제3회 서울국제음식 산업박람회 ‘한국음식대전’을 통해 수상한 상금 50만원과 김인환 대표의 50만원 개인후원금이 더해져 기탁된 것이다. 김인환 대표의 요리경연대회를 통한 후원은 작년‘시흥시연음식경연대회’상금 기탁에 이어 두 번째다. 토담골 김은환 대표는 “요리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기쁨이 두 배가 된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우신 분들께 하나의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 정명신 대표이사는 “훌륭한 요리 실력과 더불어 넉넉한 마음의 후원자님이 우리 시흥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노력과 정성으로 가득한 뜻 깊은 후원금인 만큼 소중한 곳으로 사용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주관으로 지난 13, 14일 양일간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경기도여성평생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 및 워크숍에서 ‘소외계층 여성 특별프로그램’이란 주제로 시흥시 여성회관이 참가하여 경기도 지자체 중 1위라는 최우수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17일 밝혀졌다. 이번 참여한 경진대회 및 워크숍은 여성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관내 시군기관 마다 우수한 프로그램 1개씩 출전하여 경진하였고, 외부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하여 최우수상인 경기도지사 표창은 시흥시 여성회관이 차지하였고, 우수상은 안산시, 안성시, 평택시 등이 각각 받았다. 시흥시 여성회관(관장 김문순)은 이번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최우수상을 받은 직원에 대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한 배경으로 시화산업단지 배후도시로서 관내 거주하는 여성들의 열악한 가정환경, 전문성 결여로 인한 취업기회 부족 등의 문제를 슬기롭게 지원, 해결하고자 정왕복지관 및 시흥시니어클럽 등 기관협력으로 사업을 이끌어 낸 대표적 사례라는 점이 크게 평가받은 것으로 부서원들을 격려했다. 경진대회에서 발표한 ‘소외계층여성 특별교육과정&rsq
시흥시(부시장 박명원)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보육시설에서 종사하고 있는 보육교사를 위하여 2008 사랑가득 행복가득 보육박람회를 시흥시청 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보육정보센터(김정실) 주관으로 시흥시보육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보육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나아가 교재교구 전시 및 체험학습을 통하여 보육발전을 위한 다짐의 장으로, 2,000여명의 보육교사와 시설장, 보육관계자, 영유아, 부모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시흥시 보육박람회에서는 그동안 보육현장에서 묵묵히 헌신봉사하고 있는 시설장과 보육교사 등 보육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 의회의장 표창, 백원우 국회의원, 조정식 국회의원 등 많은 표창과 그 외 조손가정에 대한 장학금 전달, 감사패를 수여하여 격려했다 식전 행사로는 보라(대표곡 가반봐), 김민교(대표곡 마지막승부)의 축하 공연으로 그동안 어린아이들을 위해 보육활동에 최선을 다했던 보육인들에게 활력을 주는 연주와 노래가 공연되었다. 또한 남서울대학 마미정 교수와 안산1대학 박은미 교수의 부모, 교사, 시설장에 대한 교육을 통해 보육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시흥시는 청렴자치단체를 만들기 위해 지난 1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시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국가권익위원회 서생현 강사는 ‘정직한 사회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청렴의 현주소, 공무원이나 공기업에 재직 시 청렴을 실천한 사례, 부패방지를 위해 사전예방 등 후배공무원들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장감 있고 실감 있는 교육을 실시해 많은 감명과 감동을 자아냈다. 그밖에도 시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으로는 공무원 등의 부조리 신고 포상 조례 제정해 공무원의 부조리를 신고한 사람은 금품 등을 수수 받은 금액의 10배까지 포상금 최고 1천만 원까지 지급하는 조례를 제정, 시행하고 있으며 민원서류에 부조리 신고전화(031-317-3333)를 안내해 부조리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청렴의 날’로 정해 부서별로 특색있는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한바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성과는 시 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있으며 외부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공직자 상을 정립하고 이 교육을
시흥시 대야동(동장 방연근)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섭)와 충북 괴산군 사리면(면장 전응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형)가 지난8일 충북 괴산군 “제1회 사리면민 한마음 큰잔치” 행사에 참석해 자매 결연을 맺고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자매 결연식은 “제1회 사리면민 한마음 큰잔치”를 맞이하여 충북 괴산군수,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등의 각계 인사를 비롯. 사리면 전 주민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자매결연이 체결됨으로서 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괴산군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양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해 행정, 문화, 산업 등 각종 분야에서 우호를 다지는 등 지역의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전응규 사리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자치단체의 발전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교류로 도농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자”고 역설했고,이에 방연근 대야동장은 “사리면과의 발전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문화교류, 민간단체의 교류 등을 적극 지원하여 진정한 자매결연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겠다”고 화답했다.
시흥시 정왕1동 주민센터(동장 오창분)는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왕천 둔치 주변에서 공무원, 통장, 예비군동대,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가을철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청소는 늦가을 가로수에서 도로변으로 떨어져 가로환경을 지저분하게 하는 낙엽을 쓸어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지난 늦여름 제초작업을 하여 깨끗해진 정왕천 둔치에 그간 자란 잡초와 바람에 날려온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특히 정왕초. 중학생들의 주 통학로로 사용되는 학교옆 보행자 전용도로에 쌓여있는 각종 오물을 수거했다.
시흥시는 지난 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3기 시흥시 명예환경통신원 및 경기도 명예환경감시원을 대상으로 각종 환경오염 불법행위의 자율적 감시활동 강화를 위한 현장 실무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제3기 시흥시 명예환경통신원 및 경기도 명예환경감시원들은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로 지난 6월과 작년 9월 위촉된 이후 건설공사장의 먼지, 소음·진동, 공장악취, 자동차매연, 폐기물 무단투기, 불법소각, 불법세차행위 등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감시하는 환경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그러나, 재정 여건이 열악한 영세기업이 다수인 시화공단과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은 나대지가 많은 우리시는 곳곳에서 폐수 무단방류, 쓰레기 불법소각 등 비양심적인 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번 교육은 우수 감시활동사례 및 지도점검 요령 등 현장위주의 실무교육으로 환경감시업무의 전문적인 능력 배양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감시활동이 가능하게끔 하였고,감시원(통신원)들에게 지역 환경지킴이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시에 따르면 앞으로도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과 협력하여 우리시가 생명
시흥시 정왕3동 주민센터는 오는 10일부터 지역실정이 밝은 통장, 주민자치위원, 공무원등이 환경 순찰단으로 구성, 주2회 동네치안에 힘쓴다. 이들은 정왕3동 주민센터를 출발해 메가폴리스 건물 46블럭상업지역 주변과 옥구공원, 오이도 철강단지와 오이도 음식문화의 거리, 관내 시화공단주변을 돌며 학교주변 안전위해요소 및 공원시설물 관련 주민 불편 사항 등 주민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는 시청 담당 실과소등과 협의후 처리 결과를 해당주민에게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알려줄 계획이다. 이신영 동장은 “지역 실정에 밝은이가 순찰함으로써 지역내 어둡고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세세한 부분까지 찾아내 해결할 수 있다”며 “환경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해 아름다운 정왕3동 가꾸기를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경기도시흥교육청(교육장 이상덕)과 군서중학교(교장 김인성)는 지난 4일 21세기 세계화 시대를 대비한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목표로 한 연구 프로젝트 공개 보고회를 시민, 학부모, 선생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교육은 ‘교과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창의적 사고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국어, 도덕, 사회, 문예창작반 수업 공개 및 연구학교 결과물 전시회를 가졌다. 창의성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선생님과 같이 즐기는 독서 교실’, ‘창의적인 한자로 만들어가는 고사성어’, ‘글로벌 시대의 내가 주인공이라는 English Cafe’, ‘영어 노래 배우기’, ‘글로벌 시민 자질 함양을 위한 세계 문화 산책’ 등을 개발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또 전 교과 시간을 활용해 읽기와 논술 수업을 전개했으며 각종 교과 인증제 행사, 축제 행사, 문예창작 특기자 육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창의적 독서활동 결과물 50여점, 시화 30여점, 과목별 학습 결과물 100여점, 전교생의 창의적 재량활동 결과물, 전교생 자기 주도 학습장, 전교생 진로교육 프로그램 학습장, 문예창작 특기자